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05-15 13:26:34

본문

안녕하세요
앞서서 방문해서 글을 올린 소비자 입니다. 
LG U+ 소비자 고객센타에 불친절함을 올리고자 합니다.
고객센타는 고객의 불편함과 고객의 의문점을 풀어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도 하지만 제가 경험한 고객센타는 하나같이.. 너무 강압적이고 명령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고객센타 였습니다. 고객이 일하는 시간대에 전화를 해서 고객이 사정해도 전화를 끊지 않고 본인 말을 계속해서 업무에 방해를 느끼고 고객입장은 생각도 않하고 본인말만 계속하고 무조건 명령조였습니다. 니가 불편하면 알아서 바꿔라 이런식이였습니다. 제가 SK, KT 전화상담을 해 봤지만 이렇게 막무가내식 될대로 되라는 상담은 처음 이였습니다.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는건 정말.. 이미지를 깎더군요 상담원이 힘든 직업인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좀더 앞서서 내가 고객입장이였으면 집에서 서서만 통화가 가능한 상태라면 한번쯤 고객이 되보면 어쩔까?? 생각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고객센터의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971 식음료 김수인 2012-06-14
48968 기타 모미자 2012-06-14
48962 생활가전 이의성 2012-06-14
48958 식음료 이현규 2012-06-14
48955 휴대전화 김혁 2012-06-14
48949 생활가전 전성희 2012-06-14
48948 기타 황미나 2012-06-14
48946 휴대전화 신은경 2012-06-14
48944 통신 박남경 2012-06-14
48942 통신 이상구 2012-06-14
48941 서비스 전용순 2012-06-14
48931 자동차 원상규 2012-06-14
48925 생활가전 백현선 2012-06-14
48921 휴대전화 진선미 2012-06-14
48916 생활용품 이명순 2012-06-14
48912 통신 이정란 2012-06-14
48911 기타 이은숙 2012-06-14
48909 기타 송경희 2012-06-14
48906 생활용품 김혜린 2012-06-14
48903 기타 김영란 2012-06-14
48902 식음료 김미옥 2012-06-14
48901 서비스 김문선 2012-06-14
48900 휴대전화 이송희 2012-06-14
48898 생활가전 김은지 2012-06-14
48897 서비스 정대용 2012-06-14
48896 통신 김미진 2012-06-14
48891 휴대전화 김승현 2012-06-14
48888 서비스 임혜민 2012-06-14
48886 생활용품 서영란 2012-06-14
48884 통신 방성진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