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스포츠 트리즈 S 바퀴 마감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첼로스포츠 트리즈 S 바퀴 마감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우현
  • 조회수 : 1,185회
  • 작성일 : 12-05-31 17:37:25

본문

5월 30일 첼로스포츠의 트리즈 S라는 자전거를 구매하였습니다.
집근처 대리점을 통해서 구입을 하였고, 대리점에서 조립후 시운전하던중 브레이크를 잡으면,
뭔가 걸리는듯한 느낌과함께, 탁탁탁 하는 소리가나서 바퀴부분을 살펴보니 브레이크가 바퀴에닿는부분중
이음새부분이있는데, 그곳이 마감처리가 정확하게 되지않아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바로 삼천리자전거 콜센터에 전화문의를 했지만, 인터넷문의를 하라는 답변을 듣고 그날 저녁
다시 인터넷문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익일까지 아무런 연락은 없고, 제 E-Mail로 문의가 접수되었다는
연락과 처리되었다는 연락만 받았습니다.
자전거가 60만원대의 고가물품이기에 답답한 심정에 계속 고객센터로 문의전화를 하였으나, 고객센터에서는
A/S기사분이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전화를 기다리라고만 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바퀴의 불량을 확인후 제대로된 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었지만, 현재 고객센터의 불친절한 태도와
A/S를 기다리는데 오랜기간이 걸리는점을 생각하면, 자전거를 반납후 환불받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자전거의 이상현상과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40369 생활용품 김혜란 2012-05-12
40368 자동차 이범수 2012-05-12
40367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5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4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63 서비스 정환종 2012-05-12
40362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1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5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54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45 휴대전화 김재근 2012-05-11
40343 기타 정당소비자 2012-05-11
40328 휴대전화 뿌잉 2012-05-11
40325 휴대전화 정수란 2012-05-11
40321 서비스 덕천돼지 2012-05-11
40319 서비스 전경수 2012-05-11
40317 서비스 김용만 2012-05-11
40315 자동차 이상엽 2012-05-11
40314 자동차 김용재 2012-05-11
40312 서비스 정미영 2012-05-11
40311 휴대전화 이정우 2012-05-11
40310 기타 심창보 2012-05-11
40309 기타 하주연 2012-05-11
40308 기타 심창보 2012-05-11
40304 기타 진유리 2012-05-11
40300 휴대전화 허선영 2012-05-11
40298 휴대전화 설정원 2012-05-11
40294 서비스 김혜진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