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우
  • 조회수 : 789회
  • 작성일 : 12-05-01 18:56:24

본문

제가 4월18일에 휴대폰 케이스를 주문하고 바로 결제 했는데 며칠째 배송상태란에 배송요청만 떠있길래
판매자 문의란에 문의 했더니 입고 지연으로 그다음주 화요일에 배송될것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담주화요일이 지나도 물건은 안오고 아직도 배송요청 상태라고 되어있어서 다시 판매자 문의란에
글을 적었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고 3번이나 더 글을 올려도 답변 안해주시고 메일을 두번이나 보내도 답변도
없고 회사에 전화를 40번이 넘게해도 안받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가 어제 회사 사장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 했더니 자기는 지금 회사가 아니어서 직원한테 말해서 일처리 하고
일 보내기 하겠다고 했는데 몇시간동안 또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다시 또 사장한테 전화 했더니
직원이 아무런 대답 안보냈냐고 다시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배송처리 하고 제게 메일 보내겠다고.
그런데 오늘 아무런 메일도 없고 판매자 문의란에도 아직도 답변 없고 아직도 배송 요청 상태로
나와있고 해서 회사 전화 했는데 회사는 여전히 전화 안받고 사장은 오늘 하루 종일 전화 안받고
카카오톡 보내도 그냥 무시 해주시네요.
좀 도와 주세요.

회사명.  디즈몰(키티다산)
회사 전화번호. 070 4120 7251
사장번호. 010 3721 729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으며 업체는 연락이 되지 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675 기타 고상엽 2012-06-10
47674 통신 유미나 2012-06-10
47673 자동차 백만수 2012-06-10
47672 식음료 정재은 2012-06-10
47671 식음료 이혜진 2012-06-10
47670 기타 김경은 2012-06-10
47668 통신 남선화 2012-06-10
47662 휴대전화 노애형 2012-06-10
47659 식음료 신수진 2012-06-10
47658 서비스 김혜경 2012-06-10
47657 기타 유아현 2012-06-10
47656 자동차 정지운 2012-06-10
47653 서비스 최지혜 2012-06-09
47641 휴대전화 김성수 2012-06-09
47640 기타 박연화 2012-06-09
47639 서비스 정해석 2012-06-09
47635 생활용품 장지수 2012-06-09
47631 식음료 이도근 2012-06-09
47626 기타 이은미 2012-06-09
47625 생활가전 조정환 2012-06-09
47624 기타 김은정 2012-06-09
47622 기타 신수연 2012-06-09
47619 서비스 김현욱 2012-06-09
47617 금융 이헌덕 2012-06-09
47616 기타

처리

환불
배영주 2012-06-09
47615 통신 박종영 2012-06-09
47614 서비스 홍은애 2012-06-09
47613 통신 채수용 2012-06-09
47612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47611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