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환불 재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환불 재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락
  • 조회수 : 1,566회
  • 작성일 : 12-06-01 14:45:54

본문

본 민원 신청인  2012년3월09일 소셜커머스 그루폰에서 전자 쿠폰 형태로 된 외식상품권 2매, 총 47,740원을 공동 구매(이하 “딜” 이라 함) 신청하였으나, 결제나 딜 성사 여부와 관련한 아무런 통보를 받지 못하였으며, 05월3일자로 유효 기간 또한 만료된 사실을 알게 됨.
통상적으로 소셜커머스에서는 딜 성사시 휴대폰 SMS 로 구매자에게 구매 상품, 업체명, 쿠폰번호(일종의 일련번호)를 송부하며, 구매자는 외식상품의 경우 지정된 지점(또는 본점) 방문 후 쿠폰번호를 제시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임. 여러곳에서 구입을 하다보면 잊어버리기도 하기에 문자를 확인하면서 쿠폰이용을 해야하지만 어디에서 무엇을 산는지를 잊어버리고 있다가 나중에 알게되엇습니다
그러나 민원을 제기하는  상품의 경우 전술한 바와 같이 딜 성사 여부에 대한 통보 사실이 없었으며 또한 휴대폰으로 쿠폰을 송부 받은 사실이 없어 해당 외식상품권 공동 구매의 성사 여부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유효기간 만료로 금 47,740원의 경제적인 손해를 본 건임. 저도 확인하지 못한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일정금액의 회사 포인트로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런식이라면 저와같은 소비자들은 어떻게 믿고 이용할수 있겟습니까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
그루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답변은 사용기간 만료된 쿠폰 즉, 사용하지 못한은 쿠폰은 70%포인트 환불
되는것은 6월1일(오늘)부로 시행이 되므로 저는 해당이 안된다고 하네요~ 5월달이라고 안된다는 말은 너무 억측스럽습니다 타회사에서는 유효기간 명시와 쿠폰정보를 문자로 보내주어서 소비자들이 사용이 편이하게
되어있지만 그루폰은 여러 다른핑계들로 문자를 보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소비자들의 불편과 피해를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강력한 촉구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22 자동차 이성기 2012-06-15
49119 기타 박주연 2012-06-15
49113 기타

처리

g마켓
안진영 2012-06-15
49111 기타 한영란 2012-06-15
49108 서비스 이현준 2012-06-15
491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6-15
49100 생활용품 오은진 2012-06-15
49095 휴대전화 장수진 2012-06-15
49094 생활용품 신종식 2012-06-15
49091 생활가전 딸기맘 2012-06-15
49090 생활가전 박양훈 2012-06-15
49086 자동차 최용욱 2012-06-15
49084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083 digital 이정호 2012-06-15
49082 휴대전화 이승희 2012-06-15
49081 기타 최성임 2012-06-15
49080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079 통신 박혜수 2012-06-15
49078 금융 박은정 2012-06-15
49077 금융 김종천 2012-06-15
49076 기타 박혜정 2012-06-15
49075 서비스 이혜경 2012-06-15
49074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5
49073 기타 김형찬 2012-06-15
49072 휴대전화 정대용 2012-06-15
49071 기타 김태광 2012-06-14
49069 서비스 이해정 2012-06-14
49067 생활가전 이민영 2012-06-14
49066 유통 배은경 2012-06-14
49063 서비스 박찬희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