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안해준다며 이년아 하며 욕하는 가게주인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안해준다며 이년아 하며 욕하는 가게주인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연
  • 조회수 : 989회
  • 작성일 : 12-05-23 17:01:04

본문

어제(5월22일)오후4시경에 신사역 지하상가 마린이란 곳에세8천원 짜리 이어폰을 샀습니다.
집에가 이어폰을 뜯어 사용하려하는데 귀아플정도로 음질이 좋지않아서
오늘(5월23일)어제와  비슷한시간에 들러 "죄송한데 어제산거예요 음질이않좋아서 그런데 환불좀 해주세요.."했다.
그런데 사장은환불이 안된다며 쳐다보지도 않고 인터넷고스톱을 치고 있다.
다른걸로 바꿔가라고만한다.
필요한것도없구 딱히맘에드는게없다고 환불을 요구하자..
어쩌라구 하며 소리를 지른다.ㅠㅠ
어이없어 한참을 있다 다시얘기해도 안먹힌다.
그래서 난 "물건필요 없으니 두고 가겠다.그리고 소비자센터에 얘기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영업점에서 이루어진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으며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372 서비스 김유리 2012-06-12
48370 식음료 정선희 2012-06-12
48369 생활용품 김지은 2012-06-12
48368 자동차 이상무 2012-06-12
48367 기타 구민옥 2012-06-12
48364 기타 2012-06-12
48363 기타 임선희 2012-06-12
48362 기타 유희정 2012-06-12
48361 기타 이선주 2012-06-12
48360 기타 이원우 2012-06-12
48358 휴대전화 이복길 2012-06-12
48357 기타 김영원 2012-06-12
48355 휴대전화 최윤숙 2012-06-12
48353 생활용품 고상엽 2012-06-12
48352 생활가전 오범식 2012-06-12
48350 기타 이진황 2012-06-12
48349 digital

처리

SD카드
김기영 2012-06-12
48348 식음료 송경남 2012-06-12
48347 서비스 김혜영 2012-06-12
48346 생활용품 차종근 2012-06-12
48344 유통 이연희 2012-06-12
48340 생활용품 김미란 2012-06-12
48339 통신 정우석 2012-06-12
48338 식음료 고홍석 2012-06-12
48337 생활가전 최성혁 2012-06-12
48336 생활용품 최성혁 2012-06-12
48335 생활가전 김동영 2012-06-12
48332 식음료 이수연 2012-06-12
48331 유통 정진영 2012-06-12
48328 통신 송은로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