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선아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4-26 10:52:33

본문

4월 24일 상품을 인터넷쇼핑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선택사항에서 버튼을 잘못눌러 매트리스커버퀸을 더불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메일을 확인하던중 잘못된것을 알고 전화드리니 받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지나 오늘 아침일찍전화드렸습니다. 혹시 보냈는지요? 죄송한데 제가 이렇게 잘못하였는데 돈은 바로 보내드리겠으니 사이즈를 교체해 주실수 없을 가요? 하고 말입니다.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더라구요 다시 전화가 와서 받으니 그렇게 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그 사이즈가 자기들이 받아놓아도 다시 팔수가 없답니다. 요구자가 없는것이 첫째이고 상품을 한번 보낸것이기 때문에 자기들은 특별한 쇼핑몰이여서 아무리 받아서 반품한것이라도 다시 팔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해가 잘 되질 않아 쇼핑을 하면서 이런 곳은 처음이라고 조금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된 부분도 있고 하기에 그럼 상품을 15만원이나 되는것을 버릴수 없지 않는가 그러나 쓸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 아니면 비용은 제가 다 내겠으니 지퍼를 뜯고 모자라는사이즈를 이어서 고쳐 줄수 없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도 안된다고 딱 ...
무엇이 정답인가요?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상품명은 침대커버. 인터넷쇼핑몰은 꿀잠입니다.

바른 처리와 정답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쇼핑몰에서 침대커버주문시 선택을 잘못하여 현재 입금확인중이라 변경해서 배송되는지 문의했는데 무조건 안된다고하여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쇼핑몰에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55 통신 도재상 2012-04-25
35054 생활가전 이선화 2012-04-25
35053 건설 오정식 2012-04-25
35052 digital 이수지 2012-04-25
35051 자동차 김형민 2012-04-25
35049 생활가전 조규일 2012-04-25
35048 기타 이진희 2012-04-25
35044 생활가전 조환익 2012-04-25
35043 통신 최용택 2012-04-25
35042 digital 박수진 2012-04-25
35040 생활용품 강경옥 2012-04-25
35039 기타 구경태 2012-04-25
35038 digital 심규형 2012-04-25
35036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35 기타 김태민 2012-04-25
35031 digital 이경희 2012-04-25
35029 기타 이정미 2012-04-25
35028 생활용품 박충호 2012-04-25
35027 자동차 박진우 2012-04-25
35025 유통 이은숙 2012-04-25
35022 기타 김은경 2012-04-25
35021 통신 최지원 2012-04-25
35018 건설 진희성 2012-04-25
35016 기타 김미정 2012-04-25
35013 통신 xskyman 2012-04-25
35012 금융 임재훈 2012-04-25
35011 통신 홍일 2012-04-25
35006 기타 박상훈 2012-04-25
35003 digital 김대현 2012-04-25
34994 digital 고성은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