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아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2-06-07 18:12:10

본문

정말 대한통운 택배 책임없이 일하시는자체가 정말
사람  소비자 상대로 너무 하신것같구요..
일처리  철저히 부탁드리며 아직 두 택배가오지도 않고 택배 본사에서는
택배물이 무거우니 경비실로 맞겨둔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나되는건가여?
집에 사람도 있고 물건을 빨리 기다리고있는 판국에,
정말 성의 없이 말과행동이 정말 더사람화나게하니다..
다시알려드리지만 피해보상은 물론 빨리빠른 시일내에 택배 운송해주시기바랍니다..라고전했는데요..
여러분들 같은경우  정말 화나지않으시겠어요?
진짜 아기들 물건 얼마나 비싼지 다들 아시죠 하나하나 급한맘에 사는게 낭비인데..
빨리빠른조치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들을 배송받은 과정에서 택배기사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배송도 못받고 욕설까지 들어셨다니 매우 화가나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21 기타 이혜영 2012-04-30
36717 생활용품 지영현 2012-04-30
36716 유통 정우승 2012-04-30
36715 생활용품 김아무개 2012-04-30
36713 기타 남정현 2012-04-30
36712 기타 김강익 2012-04-30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36682 기타 김은미 2012-04-30
36675 기타 신윤호 2012-04-30
36673 유통 양성우 2012-04-30
36672 기타 장민태 2012-04-30
36671 기타 임종필 2012-04-30
36670 기타 김나일 2012-04-30
36669 생활용품 윤완식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