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팩스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프로스팩스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우태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2-05-13 03:06:31

본문

프로스팩스 홈피에 올린글입니다..
 정말 한국 대표 브랜드인 프로스팩스가 이거밖에 안되는줄 처음 알게되었네요...
얼마전 작년 12월에 춘천 이마트 프로스팩스매장에서 워킹화를 139,000원인가 149,000인가글 주고
구입하여 신고 있던중 원단이 터진것을 발견하여 이마트에 AS를 맡겼네요...
 분명 거기계신 매장직원은 1주일정도 걸리며 전화가 갈것이라 하여 기다렸으나 1주일이 지나고 12일째
이마트로 전화를 하였더니 아직 연락이 없다하더군요... 다시 확인하여 연락을 준다하여 전화를 끊고 기다리던중 발송을 하여 명일에 도착하니 찾으러 오라 하여 다음날 동료직원과 함께 매장방문하는 순간 깜짝 놀랄수 밖에 없더군요....
 신발을 찾으러 왔다니 기다리라는 직원의 불친절과 신발을 사러오신 손님만 손님인듯한 직원들의 눈에는 우린 그저 하찮은 존재인듯 싶더군요...
 이것저것 구경하다 직원에게 바쁘니 빨리달라하니 "잠시만요" 하더니 뒤적 뒤적 찾는가 싶더니 비닐로 포장된 제신발을 건내주더군요....
그순간 나는 정날 짜증이 확나더군요...산지 얼마되지 않은 신발을 AS를 맡겼더니 원단이 터진곳에 그냥 대충 박음질만 했더군요.... 정말 그걸 신고 다니라 그런것인지....묻고 싶네요....저느 화가나서 바로 고객센타로 전화하니 신발을 다시 맡기고 가라하더군요...정말 화가 납니다...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것이라 생각되어 소비자보호센터에 올리기로 하여 작업중이며....그신발 안신어도 됩니다...원상복구 해주시고... 요즘 김연아 워킹화가 유행이라 하던에....제가 기필코 이고저곳에 글과함께 사진을 올려 불매에 앞장설것이라 다짐하고 있네요....
 그신발 집사람이 더 화가납니다...참그리고 직원들 불친절 정말 짜증나요....한가지 더붙이자면 춘천 롯데마트 프로스팩스 직원 아주 친절하며, 예의바릅니다.,...그리고 이제는 프로스팩스 제품 안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운동화 구입후 착용한지 얼마되지않아  원단이 터져 수선맡기셨는데 대충 박음질만 해놓고는 매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수선에 하자 발생한경우 재수선 요청 가능하십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210 기타 이도경 2012-05-29
44207 기타 이지은 2012-05-29
44202 휴대전화 장재원 2012-05-29
44198 기타 이미진 2012-05-29
44195 서비스 이용희 2012-05-29
44189 휴대전화 이용구 2012-05-29
44187 기타 이은경 2012-05-29
44186 통신 윤경희 2012-05-29
44185 금융 최정난 2012-05-29
44184 휴대전화 김정래 2012-05-29
44183 휴대전화 김정래 2012-05-29
44182 기타 최승옥 2012-05-29
44181 기타 박영란 2012-05-29
44180 생활가전 장창원 2012-05-29
44179 식음료 우강희 2012-05-29
44178 유통 정유리 2012-05-29
44177 생활가전 소재철 2012-05-29
44176 자동차 배상길 2012-05-29
44175 기타 민서연 2012-05-29
44174 식음료

처리

**
김은희 2012-05-29
44173 금융 조영선 2012-05-29
44172 해결&감사글 이은경 2012-05-29
44171 생활용품 김진호 2012-05-29
44170 기타 노사랑 2012-05-28
44168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8
44167 기타 이지혜 2012-05-28
44164 서비스 남경선 2012-05-28
44163 digital 정다은 2012-05-28
44162 식음료 최한솔 2012-05-28
44161 생활용품 황범석 2012-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