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규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5-10 07:43:39

본문

저는 한거실 안에 KT인터넷을 두 대를 이용하였는데 최근에 속은 사실을 알았습니다.
 한 대는 딸아이가 사용했고, 한 대는 제가 사용했는데 제가 사용한것은 SK인터넷을 사용하다가
자주 끊김이 있어 해약을하고 KT인터넷으로 1년 전에 옮겼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연결된 TV가 문제가 있어 결합상품으로 가입되어 있어 불편하여 모두를 해약을 했는데 17만원이 넘는 인터넷 위약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그런다음 LG인터넷으로 두대를 신청했는데 LG회사직원이 한거실에서 인터넷을 두 대사용할 경우 한대만 설치하고 한대는 랜선만 이용하면 한대로 두대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한 대값의 인터넷값 만 지불하면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KT는 여지껏 두 대값을 계속받았는지? 알고보니 황당하였습니다.그리고 해약하니 위약금까지 내라나요?
이건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 사기행위아닙니까?
 이 문제를 KT에 문제를 제기했더니 제가 신청해서 두 대의 회선을 설치했다는 구차한 답변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LG인터넷은 두 대의 회선을 신청해도 한 대만을 해도 된다고 하나요? 두 대의 회선을 설치하면 두 대의 회선을 늘려 인터넷요근을 더 받아 내는데도요?
이것은 기업의 양심적이고 도의적인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한 집에 KT에서는 왜 한사람의 명의로 KT회선이 두 대를 쓰고 있는지를 조회해보면 뻔히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회선을 늘려 요금을 1년 몇개월간 챙기고 그것도 모자라 위약금을 17만원 넘게 내라는 것은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하고 눈감고 사기치는 행위입니다.
 저는 이러한 KT의 부당한 행위에 대하여 KBS 우리 사는 세상에 출연하여 KT인터넷의 부당한 행위를 고발하고 전국적으로 알려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것입니다.
 KT에서 즉시 조회하면 인터넷이 두대가 들어가는면 랜선을 이용하여 한 대값으로 요금을 줄이라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모른척 하고 두대의 회선으로 두대값을 챙기는 KT직원들의 행위는 기술적인 사실을 모르는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할것입니다.
 SK,LG는 한대만으로 2-5대까지 무료로 사용한다고 그럽니다.(그런 말을 하는 타 회사직원들은 바보입니까?)
 그러나 KT는 두 대이든 세 대이든 모른척하고 설치해서 요금을 늘리는 부당한 회사임을 고발합니다.
 이런행위는 기업의 비양심적인 행위이고 소비자를 속이는 파렴치한 행위이고 사기행위입니다.
 KT인터넷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즉시 KT인터넷은 한 대의 1년 이상의 챙긴 인터넷요금을 환불조치하고, 또한 위약금도 철회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두 대를 가지고 있는 각 가정의 인터넷요금을 즉시 환불조치하고 전국민에게 정중한 사과가 선행되어야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집에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두대 사용하여 요금을 이중으로 내셨는데 해지 후 다른 통신사에 알아보시니 한대의 인터넷만 설치하고 한대는 랜선으로 이용하면 요금을 한대만 내면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36415 자동차 최윤호 2012-04-30
36409 생활용품 최재성 2012-04-30
36406 생활용품 이은택 2012-04-30
36404 기타 황명기 2012-04-30
36403 기타 이경문 2012-04-30
36402 유통 김덕환 2012-04-30
36401 기타 신강철 2012-04-30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36390 유통 윤철규 2012-04-30
36389 기타 김지원 2012-04-30
36388 건설 서영주 2012-04-30
36387 유통 김대경 2012-04-30
36385 기타 권민석 2012-04-30
36384 기타 박정협 2012-04-30
36382 기타 이승엽 2012-04-30
36381 건설 박성균 2012-04-30
36380 기타 이형우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