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05-09 19:23:56

본문

주변에서 갤럭시 노트 기능이 좋다고 해서 기존 위약금이 남아있는 kt핸드폰에서 2~3주전 새로이 갤럭시 노트로 핸드폰을 교체했는데 항상 뒷주머니에 넣고 근무를 했습니다.앉았다 일어났다 건설쪽에 근무를하니 활동이 많습니다.그런데 몇일 전부터 핸드폰 액정이 약간 기스가 난듯 조금 이상 하더니 오늘 앉았다 일어나면서 핸드폰을 꺼내려는 순간 주머니에서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게 왠일 한번 핸폰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완전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미치고 팔짝뛸 일입니다. 기존에 아무리 많은 핸폰을 써봐도 한번만에 액정이 완전 나가기는 처음입니다.얼른 삼성전자서비스 031-217-4070 김복동이란 담당자에게 핸드폰에서 꺼내려는데 떨어져 버렸다고 했더니 무조건 과실이니 돈을 다 내라고 했습니다.기본적인 구매A/S라는게 있는데 단지 LCD안쪽에 살짝 금만 간건 A/S되고 액정이 이유불문 깨져버린건 무조건 돈을 내야된다는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구그럼 일부 갤럭시 노트 액정이 비싸서 전혀 A/S가 되지 않는다는게 고객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만큼 사용료를 비싸게 지불하고 있는데 한달도 되지 않는 부분에 A/S가 전혀 될수가 없다는게..ㅜㅜ그럼 모든 갤럭시 노트가 일단 떨어지면 액정이 완전 박살이 나는지 정확히 알고 싶고 모든 갤럭시 노트가 그렇지 않다면 사용하고있는 갤럭시 노트 액정이 결함이 있을수 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또한 액정안에 금이 간 부분은 무상이 가능하다고 하니 지불된 비용 179,000원에서 LCD안쪽 액정은 가능하다고 했으니 한달도 되지않는 갤럭시 노트에서 안쪽 LCD비용만이라도 환불받도록 해주세요.. 저 처럼 억울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듯 한데
이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수리하는 김복동이란 사람이 하는말이 정확인 수치나 견적이 아닌 수리하는 사람 눈으로 확인 판단해서 A/S를 판단한다는게 전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눈대중으로 .. 무조건 갤럭시 노트 액정은 100% 돈내야된다는게 억울해요. 확인후 연락주시고 사진 첨부합니다. 정말 억울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액정에 기스가 난것같이 이상하더니 충격없이 파손되어 a/s요청했는데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06 기타 김경열 2012-06-08
47503 기타 박수진 2012-06-08
47502 자동차 최정진 2012-06-08
47495 기타 임송이 2012-06-08
47493 휴대전화 강동진 2012-06-08
47491 휴대전화 김진희 2012-06-08
47488 기타 김주형 2012-06-08
47484 기타 전문희 2012-06-08
47481 휴대전화 성유경 2012-06-08
47476 통신 김영세 2012-06-08
47475 기타 이재호 2012-06-08
47472 기타 김선희 2012-06-08
47469 서비스 은영 2012-06-08
47459 기타 김병종 2012-06-08
47454 서비스 황여진 2012-06-08
47453 digital 한문정 2012-06-08
47452 휴대전화 강태윤 2012-06-08
47451 휴대전화 양희윤 2012-06-08
47450 휴대전화 양희윤 2012-06-08
47448 기타 희정 2012-06-08
47447 기타 이미정 2012-06-08
47445 유통 정황석 2012-06-08
47444 통신 김세종 2012-06-08
47440 기타 마인경 2012-06-08
47439 기타 손민호 2012-06-08
47438 기타 손민호 2012-06-08
47437 기타 양우석 2012-06-08
47434 생활용품 youna 2012-06-08
47432 통신 권미정 2012-06-08
47425 서비스 이새미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