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아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2-06-07 18:12:10

본문

정말 대한통운 택배 책임없이 일하시는자체가 정말
사람  소비자 상대로 너무 하신것같구요..
일처리  철저히 부탁드리며 아직 두 택배가오지도 않고 택배 본사에서는
택배물이 무거우니 경비실로 맞겨둔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나되는건가여?
집에 사람도 있고 물건을 빨리 기다리고있는 판국에,
정말 성의 없이 말과행동이 정말 더사람화나게하니다..
다시알려드리지만 피해보상은 물론 빨리빠른 시일내에 택배 운송해주시기바랍니다..라고전했는데요..
여러분들 같은경우  정말 화나지않으시겠어요?
진짜 아기들 물건 얼마나 비싼지 다들 아시죠 하나하나 급한맘에 사는게 낭비인데..
빨리빠른조치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들을 배송받은 과정에서 택배기사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배송도 못받고 욕설까지 들어셨다니 매우 화가나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70 통신 김청수 2012-04-30
36869 생활가전 권은지 2012-04-30
36868 digital 김진철 2012-04-30
36867 생활용품 도인정 2012-04-30
36865 생활용품 김동현 2012-04-30
36864 기타 김미란 2012-04-30
36863 기타 김현태 2012-04-30
36858 해결&감사글 이윤지 2012-04-30
36847 유통 오항록 2012-04-30
36845 기타 곽동규 2012-04-30
36838 건설 꼰떼 2012-04-30
36836 생활용품 김은영 2012-04-30
36835 기타 윤동의 2012-04-30
36817 기타 이용준 2012-04-30
36816 기타 박성일 2012-04-30
36808 유통 김상훈 2012-04-30
36806 통신 조은채 2012-04-30
36784 기타 길민희 2012-04-30
36781 자동차 한상준 2012-04-30
36778 기타 이병호 2012-04-30
36777 기타 전지훈 2012-04-30
36773 건설 훈남 2012-04-30
36770 기타 gani 2012-04-30
36769 자동차 정영순 2012-04-30
36768 기타 권용찬 2012-04-30
36761 digital 신재민 2012-04-30
36755 digital 선난미 2012-04-30
36751 기타 최태영 2012-04-30
36748 유통 유정일 2012-04-30
36746 식음료 김미주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