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환불 필요 건 (사진변경, 쿠팡후기에 여러개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사과환불 필요 건 (사진변경, 쿠팡후기에 여러개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정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24-12-13 15:04:33

본문

쿠팡에서 사과(가정용)를 구매하였는데요
배송된 사과 퀄리티에 너무 놀랬습니다

사과가 그냥 작고 못생기기만 했더라면
가정용이니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을거 같은데요
거의 다 썩은 사과가 와서 매우 불쾌했습니다
업체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절반만 환불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인근 슈퍼에서 가정용 사과 사먹어 봤지만 이정도로 상품성이 떨어지는 사과를 판매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8개에 2만원이면 가정용 사과라고 해도 가격이 아주 싼 편도 아닌데 말이죠

생물은 배송 환불이 번거롭다는 점을 이용해
판매불가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업체를 보고도 그냥 넘어가면 또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될 것 같아 신고합니다

가능하다면 제 사과값도 전체 환불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494 건설 대우건설 안정민 2025-01-09
1357485 금융 업비트 안정민 2025-01-09
1357481 기타 크린토피아세종지사 백재선 2025-01-09
1357477 생활용품 크린토피아세종지사 정선영 2025-01-08
1357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08
1357459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우현 2025-01-08
1357458 자동차 기아자동차 탁준석 2025-01-08
1357457 금융 삼성카드 카드이용자 2025-01-08
1357455 기타 카카오T 배재윤 2025-01-08
1357450 생활용품 오덴세 최예리 2025-01-08
1357448 유통 쿠팡 이신영 2025-01-08
1357446 유통 싸다구마켓 이민희 2025-01-08
1357445 자동차 KG모빌리티 오혜림 2025-01-08
1357439 기타 디스시밀러-네이버 염철환 2025-01-08
1357438 서비스 로이드밤 구로점 모주연 2025-01-08
1357430 식음료 맑은 숨 김보라 2025-01-08
1357423 서비스 한솔 권진아 2025-01-08
1357421 유통 배달의민족 전수진 2025-01-08
1357420 기타 강경호텔

처리중

부당요구
이필주 2025-01-08
1357419 건설 주식회사 현해환경 배선희 2025-01-08
1357418 기타 크루쉽승무학원 라영심 2025-01-08
1357417 생활용품 나나살롱 하소연 2025-01-08
1357415 유통 surrfmall 설훈찬 2025-01-08
1357416 유통 쿠팡 정경화 2025-01-08
1357413 기타 ㆍㆍㆍ 임우성 2025-01-08
1357405 생활용품 피에르가르땡 김성권 2025-01-08
1357403 유통 G마켓 이제영 2025-01-08
1357402 유통 G마켓 이제영 2025-01-08
1357401 생활용품 민스타일 김세빈 2025-01-08
1357399 유통 중고장터

처리중

사기
이승리 2025-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