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휴대폰 판매 사기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로벌바이렌스 ] 중고 휴대폰 판매 사기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세현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25-07-15 16:20:21

본문

네이버 쇼핑에서
6월8일 아이폰s6를 구매했습니다.
기본배송은 3주 걸리고,
빠른배송을 원하면 1만원 추가결제하면
5일내 배송해준다고 되어있어
빠른배송으로 결제했습니다.

12일에 배송이 시작됐다고 했는데
배송되지 않아 판매자에게
배송이 언제 오냐고 문의하니
통관이 늦어져 5주가 걸린다고 했습니다.
빠른 배송 신청했는데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빠른배송 결제 환불해주겠다고 했지만
조치 없었고 배송도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기다리다 6월 30일에 언제 배송되냐
재차 문의하니 다음주에 배송된다고 했지만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7월 15일에 다시 언제 배송되냐 물어봤더니
정확한 일정 설명이나 사과없이
2~3주 걸린다는 답변에
환불신청하겠다 했고,
주문한지 오래되서 그런지 주문취소 버튼이 없어져
반품신청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고 하여
반품신청했더니 받지도 못한 물건의 택배비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엄연한 사기이고, 불공정 거래입니다.
믿고 거래한 고객에 대한 기만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허위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30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25 금융 삼성화재 이대훈 2026-04-27
15059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관욱 2026-04-27
1505923 생활가전 (주)매스플렛폼 박난희 2026-04-27
1505922 기타 머지포인트 나성주 2026-04-27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1505902 기타 (주)가니온퍼니처 김세종 2026-04-27
1505901 기타 아라크네블라인드 박경려 2026-04-27
1505900 유통 네이버쇼핑 라미코리아 김윤경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