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무료통화 부가서비스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080무료통화 부가서비스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영준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05-30 14:11:25

본문

2001년 6월경 형님이 불의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형님이 운영하고 계시던 사업장을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그때당시 일반전화가 031)641-1616~8까지 3개가 개통중이였고~제 앞으로 모두 이전을 하였습니다.며칠전 우연히 직원이 맡아서 결재해온 통신요금 내역서를 보게 되었습니다~부가서비스 요금으로 8.000원이 결재가 되고 있었습니다.kt100번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080 수신자부담 무료전화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무슨 소리냐 명의이전할때 그런 부가서비스를 사용중이라고 안내 받은 적도 없고 승계한적도 없는데 어찌해서 부가서비스가 승계가 되었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여.어찌됐건 전 소유자인 형님이 사용을 하신건데 제 앞으로 이전할때 승계해서 사용을 할지 해약을 할지 물어 보지도 않고 무작정 제 앞으로 승계를 한것에 대해선 이해를 못하겠습니다.저는 10년동안 080무료전화로 수신한적도 없고, 요금이 발생한적도 없습니다. 번호 또한 알지도 못합니다.kt이천지사 담당자와 통화할때 전 억울해서 지금것 낸 요금을 돌려 받아야겠다고 하니 6개월분만 돌려 주겠다고합니다.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힘든 시기에 이런 일까지 생겨 너무나도 억울합니다.kt고객센타로 전화를해서 상담하니 경기도 이천지사와 얘기를 하라고합니다.부디 제 억울하게 낸 요금을 돌려 받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을 이용하시면서 명의이전을 하였는데 부가서비스까지 이전처리가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명의 변경시 부가서비스는 창구 담당직원의 필수 안내사항이고 고지서상에 부가서비스로 요금이 청구된 부분으로 제보자분이 인지할 수 있기에, kt귀책으로 보기는 어려우나, 제보자분께서 창구 담당직원으로부터 안내를 못 받았다고 주장에 의견을 수용하여 2년간 요금에 대하여 환급 안내 드리니 고객님이 전액 환급이 아니기에 거부. 추가로 상담불가 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83 기타 윤전호 2012-06-04
46380 식음료 블랙사자 2012-06-04
46377 기타 이태훈 2012-06-04
46374 통신 송우근 2012-06-04
46372 기타 김경수 2012-06-04
46371 기타 김현정 2012-06-04
46365 휴대전화 김의석 2012-06-04
46363 식음료 한윤희 2012-06-04
46357 기타 권용수 2012-06-04
46354 휴대전화 명정욱 2012-06-04
46353 유통 이연희 2012-06-04
46350 기타 김이연 2012-06-04
46346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44 생활가전 김성기 2012-06-04
46341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39 생활용품 서흥교 2012-06-04
46332 통신 류장우 2012-06-04
46331 기타 강맹덕 2012-06-04
46330 기타 장은경 2012-06-04
46329 서비스 박환우 2012-06-04
46328 생활용품 송후규 2012-06-04
46327 서비스 김한울 2012-06-04
46323 서비스 전태규 2012-06-04
46321 기타 노윤주 2012-06-04
46319 기타 고발함 2012-06-04
46318 기타 고인지 2012-06-04
46317 서비스 김영구 2012-06-04
46316 기타 송지은 2012-06-04
46311 기타 이미정 2012-06-04
46309 서비스 김태경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