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식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12-05-27 19:20:56

본문

1.홈플러스 응암점 계산원의 무례와 (손님에게 쏘아보거나 비웃음)등으로

북가좌점을 이용했으나 역시 마찬가지 취급을 받아 이용 하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 한 번 이용 했는데 한 계산원이 미행해서 사정을 홈플러스 고객의소리에

진정을 해보았고 사과의 전화도 있었으나 불편하여 이용하지 않았읍니다.

2.하지만 버스 환승하던 차에 북가좌점을 이용했는데 100g당 계산하는 바나나를

계산하지 않고 그냥 2980원이라고 합니다.

3.소비자 고발이나 공정거래 위원회에도 한 번 고발해 보라고 합니다.한 아주머니가.

걱정하지마시기 바랍니다. 홈플러스 이용 않고 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의 불친절한 응대로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불친절이나 서비스등의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고,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이 어렵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시정 조치할 수 있도록 권고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70 기타 김희정 2012-06-07
47069 식음료

처리중

**
박소연 2012-06-07
47068 서비스 최영순 2012-06-07
47067 digital 천지환 2012-06-07
47066 생활용품 양상일 2012-06-07
47065 생활용품 박태현 2012-06-07
47064 서비스 김우식 2012-06-07
47063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7
47062 유통 이동주 2012-06-07
47061 서비스 한아름 2012-06-07
47060 digital 박성호 2012-06-07
47059 통신 박종호 2012-06-07
47058 기타 박은자 2012-06-07
47057 기타 박용철 2012-06-07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47031 생활용품 소셜커머스 2012-06-07
47030 자동차 감승숙 2012-06-07
47029 서비스 박민영 2012-06-07
47028 휴대전화 윤의진 2012-06-07
47027 통신 문현배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