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길우
  • 조회수 : 1,116회
  • 작성일 : 12-06-22 19:07:53

본문

주간근무와 야간근무를 교대로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를 수리하고 있는데요, 같은 곳을 두번씩 수리해도 원인을 못찾고 시간만 자꾸 흘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비공장이 거리가 멀어서 직장을 다니면서 자꾸 찾아간다는 것도 힘이듭니다.

시간끌기해서 저를 포기하게 만드는거 같은데 전 포기할 마음이 없습니다.

제 차가 포르테인데 기아차에 직접 맡겨서 검진을 받아보겠다고 하니 그럴필요까지야 있냐면서 만류하네요.

무작정 기다리는것도 이제는 지쳤고, 그들의 정비능력에도 이제는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완벽히 신차와 같이 수리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쇠소리와 같은 소음은 나지 않아야 되고 장치들이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모양대로 장착이 되어있어야 하는건 아닙니까?

제발 편안히 출퇴근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사고로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셨는데 원인을 제대로 찾지못하여 수리가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수리를 외뢰할 당시 차량에 정확히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해당정비소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정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507 digital 권정석 2012-06-05
46505 유통 배진호 2012-06-05
46502 기타 so lee 2012-06-05
46501 digital 서민호 2012-06-05
46500 자동차 이종주 2012-06-05
46499 유통 김정화 2012-06-05
46498 기타 이은숙 2012-06-05
46496 서비스 정태숙 2012-06-05
46495 금융 송영임 2012-06-05
46494 통신 김은경 2012-06-05
46492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91 휴대전화 박소영 2012-06-05
46487 식음료 이동협 2012-06-05
46486 통신 박선영 2012-06-05
46484 기타 이명기 2012-06-05
46483 기타 김영수 2012-06-05
46482 서비스 김혁종 2012-06-05
46480 기타 박정희 2012-06-05
46479 통신 최우락 2012-06-05
46478 생활가전 손미선 2012-06-05
46477 기타 안지선 2012-06-05
46476 기타 김완수 2012-06-05
46475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74 자동차 김태완 2012-06-05
46471 통신 박봉철 2012-06-05
46470 생활용품 나승권 2012-06-05
46468 기타 조희정 2012-06-05
46466 기타 김미경 2012-06-05
46463 기타 김민정 2012-06-05
46461 통신 박상호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