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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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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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국태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2-05-26 13:02:13

본문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상담 박고 B TV를 계약하였으나,
TV 설치 후 확인결과 스포츠 6개 채널만 시청가능함
상품을 판매한 판매처 나 106 모두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타 부서 문제로 책임회피함
계약대로 TV 시청을 요구 하였으나, 위약금을 받지 않을테니 해약요구
(최고 책임자라고 하는 000과장은 죄송하다는 말로 시간만 끌뿐 합당한 해결책 미제시)
 

이러한 SK 의 고객과  약속을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에 10년 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약정을 하며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6개 채널만 시정가능하여 불쾌한 기분 드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접수된 제보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등을 통한 중재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민원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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