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1,181회
  • 작성일 : 12-06-20 15:35:2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웅진코웨이에서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4월경 코디분꼐서 정수기 필터교체 및 청소를 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그때 청소기 내부를 청소하는 부직포를 안에 넣어두고 가버려서
 
저희는 그것도 모른체 2달간 6월 중순까지 쓰레기가 떠있는 물을 마셨습니다.

웅진코웨이 본사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거기서 하는 말은 정신적인 피해를 더불어 6개월 렌탈비를

환불해 주겠다는 말만 합니다.

그리고 부직포는 인체에 무해하니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 경우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아무리 부직포가 무해하다고는 하나 그것은 새 부직포의 경우이고

청소할 때 사용한 부직포를 정수기에 넣어놓고 그것도 모른채 2달간이나 물을 마셨는데

소비자의 건강은 뒷전이고 렌탈비로 대충 무마하려 하는 웅진의 태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하루에 가장 많이 마시는 물에 청소용품을 넣어두고도 당당한 그들의 태도에 화가 나고 어의가 없어

고발을 합니다.

적어도 고객이 쓰레기물을 마셨다면 발벗고 나서서 고객의 건강검진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꼭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 중 청소 부직포가 정수기 안에서 확인이 되었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280 기타

처리

**
이창석 2012-05-29
44278 통신 박민지 2012-05-29
44275 기타 전우석 2012-05-29
44273 자동차 최경아 2012-05-29
44272 기타 황소진 2012-05-29
44271 digital 박혜성 2012-05-29
44270 서비스 손미애 2012-05-29
44269 기타 김경복 2012-05-29
44268 기타 조정민 2012-05-29
44267 기타 최정아 2012-05-29
44266 기타 안병찬 2012-05-29
44265 유통 변건혜 2012-05-29
44264 생활가전 박진석 2012-05-29
44263 생활가전 유은영 2012-05-29
44262 통신 정상의 2012-05-29
44260 유통 이동하 2012-05-29
44258 기타 김애진 2012-05-29
44256 자동차 이수자 2012-05-29
44255 기타 조영주 2012-05-29
44250 기타 김미영 2012-05-29
44249 통신 김동휘 2012-05-29
44247 생활용품 박종규 2012-05-29
44246 기타 남현정 2012-05-29
44245 휴대전화 이도근 2012-05-29
44244 기타 오은영 2012-05-29
44242 기타 조희철 2012-05-29
44229 통신 오태일 2012-05-29
44228 기타 박마룡 2012-05-29
44223 휴대전화 이재석 2012-05-29
44221 기타 손광필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