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관광중 허위광고로 구입한 약품 환불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호주 관광중 허위광고로 구입한 약품 환불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화
  • 조회수 : 636회
  • 작성일 : 12-05-14 01:41:36

본문

여행 마지막날인 4월 30일에 가이드는 관광도중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여행객 전원을 데리고 갔으며, 여행객 전원은 한참을 건강식품 광고를 들어야 했고, 그 과정 중에
판매원이 한국 판매가가 호주 판매가의 두배가 넘는다는 식의 허위 과장 광고를 하여 여행객 전원을 회유시켰습니다.
또한 호주정부기관 등을 언급하며 일반 건강보조식품을 의약품인양 허위 광고를 하였으며, 면세가로 판매되어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식의 과장된 광고를 되풀이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 중에 물품 구매 시 세금을 면세 받았을 경우에는 구매품을 밀봉하도록 하는 호주 정부 법규를 언급하며, 시드니 공항 도착 전까지 물품 자체를 아예 확인을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입점되어 있다는 판매원의 말에 귀국 후 본인은 백화점 시가를 확인하였는데, 본인이 호주에서 구매한 같은 용량, 같은 제품의 가격이 한국 시가의 1.7배가량 이상이 넘는 것을 확인하고 롯데관광에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이에 롯데관광은 본인이 구매한 호주달러 1450의 5%(호주달러 72.5)의 환불수수료를 요구하였습니다.
 
롯데관광의 전액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호주여행중 현지 상술로 인한 바가지쇼핑으로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호주여행 건강식품 바가지 쇼핑 피해 급증=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476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913 통신 권윤정 2012-05-31
44912 휴대전화 박소윤 2012-05-31
44911 기타 강용성 2012-05-31
44908 서비스 박진영 2012-05-31
44907 자동차 권지수 2012-05-31
44904 기타 설미란 2012-05-31
44898 생활용품 이은영 2012-05-31
44889 식음료 최은수 2012-05-31
44888 서비스 박지연 2012-05-31
44887 생활가전 장수정 2012-05-31
44886 휴대전화 박두환 2012-05-31
44885 서비스 최민희 2012-05-31
44884 휴대전화 윤덕희 2012-05-31
44883 서비스 최승옥 2012-05-31
44882 기타 장수정 2012-05-31
44880 기타 김희영 2012-05-31
44878 기타 임양규 2012-05-31
44873 유통 유지민 2012-05-31
44870 자동차 스포티지 2012-05-31
44867 휴대전화 김현관 2012-05-31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