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권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2-04-30 19:12:01

본문

쇼설 커머스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그루팡도 자주 이용합니다. 다른것도 자주 쓰고요...
근데 이번에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햇습니다.

상무지구 개화( 중국식당 짜장면 탕수육 등등....)

자유이용권 이라고 해서 구입 1장당 1만원 혜택 받아서 6,700 원에 구입 3장

부득이 하게 집사람 하고 둘이만 가게 되었습니다.

붸페 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시켜야 하냐고???

가게주인: 그루폰에서 본거냐고 묻더라구요 . 네 맞습니다. 그렇게 말했던니

쿠폰 몇장이냐고 묻길래... 3장 이다고 ... 그러니깐 메인 메뉴 3개 주문 하라고 하더군요...


넘 많은것 같아... 2개만 주문 메인 먹고 식사 하잖아요... 깐풍기 하고 탕수육 소짜리 시킴


가게 주인 5분 후에 하는말 쿠폰 3장 차감 하고 깐풍기 =3만원  탕수육 1.5만원

토탈 : 4.5만원 그리니깐 쿠폰 차감 3만원.... 그래서 1.5 더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깐풍기 취소 해달라고 하니깐 주문 들어가서 안된다.


왜??????        자세히 읽어 보지도 않고 왔냐거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여기에 아무리 봐도 자유 이용권이라는 말밖엔...        애기랑 가차와서 싸울수도 없고, 식사도 못하고

거기서 짜장면 5천원 이었음 그것까지 추가 하면 돈이 많이 나올거 같아 못먹고 옴.. 탕수육과 깐풍기만 먹음



그래서 추가 1만 5천원 더 주고옴 물론 쿠폰 3장 다 사용하고... ...진짜 너무 하단 생각이 듬


둘이 가서 쿠폰 2장 섰으면 추가 2만 5천원 이었음.... ㅜㅜ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상무지구 개화 다시는 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선의의 피해자 안나왔습합니다.  돈을 돌려 받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200 건설 이선강 2012-04-30
37191 자동차 정강산 2012-04-30
37189 기타 곽동규 2012-04-30
37188 기타 한수현 2012-04-30
37187 기타 유영섭 2012-04-30
37185 digital 신언성 2012-04-30
37184 digital 전미선 2012-04-30
37182 생활용품 심정현 2012-04-30
37181 건설 허이순 2012-04-30
37178 생활가전 김갑연 2012-04-30
37174 생활가전 김갑연 2012-04-30
37172 생활가전 김갑연 2012-04-30
37169 통신 정형규 2012-04-30
37167 기타 이예지 2012-04-30
37163 금융 임진남 2012-04-30
37159 기타 이수민 2012-04-30
37158 기타 김주아 2012-04-30
37157 digital 최경란 2012-04-30
37156 digital

처리

ㅜㅜ
정수란 2012-04-30
37153 생활용품 신미연 2012-04-30
37150 유통 김종수 2012-04-30
37142 생활용품

처리

**
신미연 2012-04-30
37140 해결&감사글 박기찬 2012-04-30
37135 기타 조은지 2012-04-30
37134 통신 최정숙 2012-04-30
37128 유통 안치영 2012-04-30
37127 식음료 이은정 2012-04-30
37125 유통 김경선 2012-04-30
37124 건설 전정미 2012-04-30
37122 생활용품 심정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