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다운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지다운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장규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5-30 11:57:11

본문

지난 26일(토) 연후라 무료해서 스마트폰 앱을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무료영화보기에서 회원가입을 했더니 즉시 11,000원이 결제 되더군요.
 너무 황당하기도 했지만, 홈플러스 상품권두 준다 해서 그냥 보려구 하니 pc에서만 영화보는 게 가능하다하여... 스마트펀으로 보는건 포기하고 오늘(29일) 회사에 나와서 pc로 다운을 시도를 해보니 되질 않고 이지다운에 알아보려고 전화(1644-6694)를 하니 하루 종일 통화가 불가능하여 sk에다 환불요청을 하니 이미 다운을 받아서 환불처리가 안된다며 홈플러스 상품권마저 취소를 했는데 그 회사는 도대체가 기본적인 상도덕이 있는 회사인지 묻고 싶네여...
 사이트에 들어가 저의 정보를 확인해보면 영화구매리스트에만 3개가 있는데 그것은 다운방법도 모르고 되는지 함 해본건데 리스트에 뜬거구, 마이페이지의 다운로드 현황에도 다운로드 받은 사실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지요? 점수도 그대로 10,000점이 남았는데, 다운로드 받은 것이 있어서 그것을 구실로 환불이 안 된다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또 환불은 안된다면서 상품권부터 취소하는 경우는 뭔 경우인지 도대체가 정상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안되네여..ㅜ
이지다운 관계자 여러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혼탁한 인터넷상의 商道를 위해 앞장서 지켜주기 바랍니다..

  회원가입하면 그대로 결제되는 시스템은 불법이 아닌지... 여튼 우선 환불 처리 바랍니다...11,000원보다는 기분이 상해서 상대하고 싶지 않네여...ㅠ  즉시 환불 처리 바랍니다!!!  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무료영화보기 사이트에 회원가입하셨는데 자동결제가 이루어져 매우 당혹스러우셨겟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46 생활용품 김영순 2012-05-01
37344 기타 지소영 2012-05-01
37343 기타 박건영 2012-05-01
37340 건설 황서영 2012-05-01
37335 digital 황인철 2012-05-01
37333 건설 고미정 2012-05-01
37330 유통 홍진영 2012-05-01
37325 기타 지성민 2012-05-01
37324 기타 오다영 2012-05-01
37323 기타 정경주 2012-05-01
37322 기타 이은희 2012-05-01
37321 digital 주요한 2012-05-01
37319 유통 문경훈 2012-05-01
37318 건설 김광은 김효정 2012-05-01
37315 생활용품 남주희 2012-05-01
37314 기타 서재원 2012-05-01
37312 digital 김대현 2012-05-01
37311 기타 오훈성 2012-05-01
37308 digital 배미정 2012-05-01
37307 통신 김은정 2012-05-01
37306 digital 김대현 2012-05-01
37305 식음료 정지영 2012-05-01
37294 기타 강기정정 2012-05-01
37288 기타 이정헌 2012-05-01
37287 기타 서재일 2012-05-01
37285 기타 강기전 2012-05-01
37284 digital 이양훈 2012-05-01
37282 기타 강기정 2012-05-01
37280 기타 이상숙 2012-05-01
37278 기타 조향미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