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LG유플러스) 사용료 이중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동통신(LG유플러스) 사용료 이중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구
  • 조회수 : 1,622회
  • 작성일 : 12-05-20 21:51:05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 일이 생겨서 호소할 곳이 없어서 알려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LG유플러스 이동전화서비스를 위약금은 물론 사용요금까지 다 납부했는데도, 요금을 청구했기에 대리점에 이 사실을 간절히 설명했으나, 대리점으로부터 처리는커녕 불쾌한 답변만 들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 문제가 발생한 이동전화번호는 010-****-**** 이고, 가입자는 정** 입니다. 저는 정**의 배우자로서 이름은 강** 이고, 전화요금을 제 계좌(강**)에서 자동이체를 해놓았기에 제가 전화요금 고지서 확인 및 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2011년) 4월 경에 제 아내가 LG유플러스 대리점의 마케팅에 속아서 1년 약정을 하고 비싼 요금제로 전화서비스 약정을 했기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다가, 1년이 지난 올해(2012년) 4월에 위약금과 사용료를 모두 다 납부하고 해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납부한 4월 사용료를 납부하라는 고지서를 받아서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대리점에 확인했더니, 대리점이 일부러 해지일자를 조정하여 요금을 또 납부하게끔 전산을 조작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제가 항의를 하자 대리점 직원이 언성을 높이면서 저와 제 아내에 대한 험담을 하면서 법적으로 처리하라고 폭언을 했습니다. 힘 없고 돈 없는 저는 호소할 길이 없어서, 약정을 한 지난 해부터 참다가 더 참을 수도 없고, 이 같은 피해자가 많을 것 같아 이 글을 씁니다. 제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LG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인데 어떻게 이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부디 잘 처리해 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고맙습니다.<BR><BR>- 문제발생한 이동전호번호 : 010-****-**** 가입자명 : 정**<BR>- 가입대리점 전화번호 : 02-535-9019, 02-3281-9019, 010-****-****LG유플러스 고객센터 : 1544-0010<BR><BR>저는 이동전화 가입자 정**의 배우자 강** 이고, 제 전화번호는 010-****-****, E-mail은 kangaroo70@nate.com 입니다. 제발 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이동통신사 위약금과 사용요금을 모두 납부하시고 해지를 하셨음에도 다시금 요금을 납부하라하니 정말 억울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60 digital 박성호 2012-06-07
47059 통신 박종호 2012-06-07
47058 기타 박은자 2012-06-07
47057 기타 박용철 2012-06-07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47031 생활용품 소셜커머스 2012-06-07
47030 자동차 감승숙 2012-06-07
47029 서비스 박민영 2012-06-07
47028 휴대전화 윤의진 2012-06-07
47027 통신 문현배 2012-06-07
47026 생활가전 김원식 2012-06-07
47025 통신 이해용 2012-06-07
47022 digital 문종수 2012-06-07
47021 서비스 이유경 2012-06-07
47017 식음료 구희선 2012-06-07
47011 휴대전화 김요환 2012-06-07
47007 휴대전화 나기섭 2012-06-07
47005 서비스 고귀환 2012-06-07
47004 서비스 송인석 2012-06-07
47003 통신 최진권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