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판매 대행싸이트 옥션과 올킬 자전거 행사를 주관한 이구아나 자전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판매 대행싸이트 옥션과 올킬 자전거 행사를 주관한 이구아나 자전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선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04-30 14:50:34

본문

안녕하십니까?
며칠전부터 18만원 상당의 자전거를 1000대 한정으로 9만9천9백원에 판매하겠다고 인터넷에서
크게 광고를 했습니다.
자전거가 필요했던 관계로 많은 관심을 보였고.
오늘 마침 일을 쉴수가 있어서 오전을 비워두고, 거의 선착순에 가깝기게 옥션에 9시 45에 로그인하고
기다리다가 정확히 10시에 쿠폰을 받아 결재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결제하려하자 결제 금액이 18만원으로 나타나서 확인을 해보니 할인 쿠폰이 적용이 되지 않아
결제를 하지 못하고 다시 확인하려고 하자, 옥션, 즉 판매자 측에서 결제를 못하도록 블럭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한 30분 정로를 기다리닌 갑자기. 어떤 통보도 없이 결제가 가능해졌고,
결제를 들어가자 품절로 주문이 되질 안았고,
또, 다시 옥션측에서 물품을 불럭을 했습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을텐데 특별한 공지도 없어 잠시 기다리니, 옥션 측에서는 어떠한 대응과 공지도 없었고.
이구아나라는 자전가 판매사 측에서 홈페이지 서버 문제로 기다리면 된다고 공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4시간이 지나고, 결국은 옥션 측에서는 어떤 정확한 사과나 공지도 없이
이구아나 측에서 홈피에만 모든게 마친 정상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진것 처럼 모든 상품이 매진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그것도 컴퓨터 앞에서 보냈습니다.
합리적인 결과에 의해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것이라면 이해하지만,
이것이 사기가 아닌가 라고 느껴질정도의 판매 진행과
고객에 대한 성의를 느낄수 없는 '옥션'이란 회사의 진행사항은 분명한
소비자 우롱과 사기성 행위에 가깝습니다.

형평성있는 중제와 또한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을 부탁드립니다.

현제도 계속되고 있는 고객들의 불만 사항은 홈피 문의 계시판에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여러 소비자분들께 불편드린점 사과 구해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 안내문(http://eventv2.auction.co.kr/Event3/2012/04/27/AllKill/sorry.html) 공지 하였으니 참고 바라며, 정상 구매자분들에게 공급 준비된 물량(1000대)을 최초 제시된 금액(99,900원)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구매에 대한 불편 드린점 다시 한번 사과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41 건설 임용성 2012-04-30
36439 기타 김춘호 2012-04-30
36438 기타 박상욱 2012-04-30
36437 건설 안재현 2012-04-30
36436 기타 심성우 2012-04-30
36435 기타 이주효 2012-04-30
36434 기타 함대근 2012-04-30
36433 건설 송기택 2012-04-30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36415 자동차 최윤호 2012-04-30
36409 생활용품 최재성 2012-04-30
36406 생활용품 이은택 2012-04-30
36404 기타 황명기 2012-04-30
36403 기타 이경문 2012-04-30
36402 유통 김덕환 2012-04-30
36401 기타 신강철 2012-04-30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36390 유통 윤철규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