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다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로다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연
  • 조회수 : 1,011회
  • 작성일 : 12-05-07 13:58:36

본문

영화 다운을 받으려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http://www.zerodown.co.kr/ 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무료가입이라고 해서 회원 가입을 했는데  제대로 된 설명 없이 11000원이 빠져나가니 황당합니다.
요금이 빠져나갔다는 문자를 4월 21일에 받았는데 제가 5월 7일(오늘)에서야 확인하게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환불기간은 1주일 이내이고 환불 기간이 지났기때문에 환불받을 수 없다고합니다.

제대로된 설명 없이 무료가입하다가 요금이 빠져나간거에 대해서 설명해달라고했더니,,, 설명이 없이 요금이 빠져나갔다는 증명서를 보내라고 하면서 짜증만 냅니다(1544-5739 통화 했던분은 고객상담실 박세영)
정말 어이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말고도 피해자 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해보니 제로다운에서 피해보신분 몇분이 글을 올려놨네요

**www.zerodown.co.kr 사이트에서 뜻하지않은 핸드폰 소액결제를 했는데 취소가능할까요?
**↑캐시팡에서제휴사가입해야된대서
 
여기가입했는데
 
이거가입하면돈빠져나간다는것도없고
 
분명히무료회원가입이라고써있었는데
 
가입하자마자10000원핸드폰에서빠져나가고
 
그리고아이디없어지고
 
한달뒤에아이디도없는데프리미엄서비스가자동연장된다면서
 
15000원이빠져나가고
 
아이디는없어지고
 
진짜장난하나
 
아이디비번몇번찾기해도안되고
 
캐시팡사기에요
 
제휴사에가입해야한다면서
 
가입하라고할거임
 
근데위에글처럼됬음
 
그리고신고함사이버수사대에
 
캐시팡하지마세요
 
사기임
 
경험자임
 
그거때문에25000원이빠져나갔어요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무료가입을 하셨는데 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셨겟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23 서비스 신동주 2012-06-15
49322 기타 수진 2012-06-15
49320 통신 이춘우 2012-06-15
49318 기타 수진 2012-06-15
49316 서비스 백동진 2012-06-15
49314 기타 고영삼 2012-06-15
49311 서비스 조아라 2012-06-15
49308 기타 김태임 2012-06-15
49307 기타 채란 2012-06-15
49305 서비스 안승권 2012-06-15
49303 생활가전 코리아툴링(김혜정) 2012-06-15
49298 통신 박미정 2012-06-15
49297 통신 김동욱 2012-06-15
49295 휴대전화 배유신 2012-06-15
49293 기타 박희연 2012-06-15
49286 생활용품 정지선 2012-06-15
49284 유통 서연우 2012-06-15
49280 기타 김수근 2012-06-15
49276 기타 하성민 2012-06-15
49273 서비스 임재훈 2012-06-15
49272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15
49254 기타 손병수 2012-06-15
49253 생활용품 한세연 2012-06-15
49252 기타 정소라 2012-06-15
49251 통신 최정수 2012-06-15
49249 기타 공진 2012-06-15
49247 기타 유상미 2012-06-15
49246 기타 서주영 2012-06-15
49244 자동차 김찬호 2012-06-15
49243 휴대전화 박성원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