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인터넷 해약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인터넷 해약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한
  • 조회수 : 800회
  • 작성일 : 12-06-16 13:30:20

본문

해약과 관련해서 전화하니 통화량이 많다며 몇 통화째 받지 않아 예약을 해 뒀는데 이것들이 이틀째 전화가 없내여. 아주 도둑놈 심보인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해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 드렸던 부분은 양해 구하고 원활한 상담 및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함 안내 하였고 아직 약정이 종료가 되지 않은바 7월 6일 직접 전화 드려 해지 처리 해드리기로 협의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184 휴대전화 김소망 2012-06-07
47183 생활용품 김도연 2012-06-07
47182 유통 김성아 2012-06-07
47177 건설 박종업 2012-06-07
47172 통신 설재학 2012-06-07
47171 해결&감사글 안수용 2012-06-07
47170 기타 주승현 2012-06-07
47164 유통 임호 2012-06-07
47162 통신 장경미 2012-06-07
47159 기타 이다솔 2012-06-07
47157 휴대전화 윤준영 2012-06-07
47156 휴대전화 김민지 2012-06-07
47155 서비스 정은진 2012-06-07
47154 기타 정지민 2012-06-07
47153 유통 김성아 2012-06-07
47148 서비스 김순권 2012-06-07
47146 통신 조동휘 2012-06-07
47145 금융 최보라 2012-06-07
47143 휴대전화 윤영주 2012-06-07
47140 기타 김미순 2012-06-07
47137 서비스 정상훈 2012-06-07
47131 통신 소미영 2012-06-07
47130 유통 김희은 2012-06-07
47128 서비스 비공개 2012-06-07
47126 자동차 이수일 2012-06-07
47119 유통 이동항 2012-06-07
47114 서비스 정성현 2012-06-07
47102 통신 김성희 2012-06-07
4710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6-07
47093 서비스 정승인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