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해지 위약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해지 위약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선영
  • 조회수 : 1,411회
  • 작성일 : 12-05-25 07:59:39

본문

TV,인터넷, 인터넷전화 세트상품임.
가입할때 인터넷약정에 대해서만 들었음.
요금을 내지 못했더니 엘지측에서 해지시킴.
요금을 다 정산하고 나니 위약금이 남음.
기계를 돌려달라고 해서 기계를 기사분님께서 바로 가져가심.
허나 인터넷전화는 내쪽에서 구입한거라서 가져가지 않으심.
나는 인터넷전화가 임대인걸로 알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서 구입된걸로 변했나 하고 추측만 하고 있었음.

인터넷 TV등, 잘 사용하지 않았기에, 인터넷전화도 통화품질 안좋았음.
기계가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사용을 안해서 아무런 이상이 없을것이다 생각함.
인터넷도 자주 끊기고 끊기면 전화 티브이 다 끊김.
한번 서비스를 받았는데 기계문제가 아니라, 우리집 티브이가 오래되서라는
기사분의 말씀 계셨음.


일단 해지되고 위약금이 얼마냐고 여직원에게 물어보니
기계를 다 돌려받아야 안다고 함.
여직원은 그때 40만원정도 나올것이고 기계가 이상이 있으면 조금 더 나올것이라고 함. 그리고 나서 내쪽에서 연락 한번 더 하니
아직 기계를 안받았다고 함.

며칠 뒤, 문자로 연체금이 50만원 넘게 나왔음.
기계를 잘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기계가 회손되었겠거니 싶어서
다 낼려고 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계속 못내고 있었음.

그리하여 결국 신용정보쪽으로 넘어가면서
갑자기 문자로 연체금 86만원을 내라고 함.
신용정보측으로 넘어가기전 금액은 50만원 좀 넘은 금액이었는데
신용정보쪽으로 넘어가면서 86만원으로 변해서
엘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그 직원도 횡설수설 잘 모르심.
첨엔 기계를 안돌려줬다고 하시고, 내가 다 돌려주었다고 하니
인터넷전화약정이라고 하시고, 내가 가입할때 그런이야기 못들었다고 하니,
셋탑박스?가 고장났다고 하심. 위약금 내역도 모르는것 같은데
돈은 86만원이 나와서 돈 내기가 찜찜하고 불안함.

가입할때 듣도 보도 못한 벌금이 많고
신용정보측에 넘어가면서 금액이 불어난것도 찜찜한데
엘지측에선 위약금 내역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고
돈을 내야지만 된다고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처음 계약당시 위약금 안내를 받지못하셨는데 해지를 하려고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먼저 처음계약당시의 이용계약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만약 약정할인에 싸인을 하셨다면 3년 약정 시 할인혜택 조건으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중도해지를 하게 되면 할인 반환금 모뎀임대료가 위약금조로 청구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87 서비스 김가람 2012-06-08
47286 기타 손성희 2012-06-08
47285 휴대전화 김지근 2012-06-08
47284 통신 박종철 2012-06-08
47283 digital 지경림 2012-06-08
47282 휴대전화 김미정 2012-06-08
47280 식음료 김문정 2012-06-08
47279 통신 곽재상 2012-06-08
47278 서비스 임희빈 2012-06-08
47277 서비스 정양헌 2012-06-08
47275 기타 변혜림 2012-06-08
47273 기타 전미자 2012-06-08
47272 생활가전 양길모 2012-06-08
47271 금융 김혜정 2012-06-08
47270 통신 장혜진 2012-06-08
47266 통신 이경부 2012-06-08
47265 통신 임창우 2012-06-08
47264 서비스 이한규 2012-06-08
47263 생활가전 신희원 2012-06-08
47262 서비스

처리

**
강옥주 2012-06-08
47261 유통 김희은 2012-06-08
47260 휴대전화 송승지 2012-06-08
47258 기타 유소정 2012-06-08
47257 서비스

접수

**
강옥주 2012-06-08
47254 자동차 강창선 2012-06-08
47252 기타 shindongchan 2012-06-08
47251 서비스 박명락 2012-06-08
47248 기타 박희진 2012-06-08
47241 휴대전화 최광철 2012-06-08
47240 서비스 김효진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