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환불 불가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부품 환불 불가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현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6-02 11:14:17

본문

제가 인터넷 11번가 쇼핑몰로 컴퓨터 부품 중 하나인 메인보드를 구입 하였습니다..
메인보드 제조사는 에즈윈(02-717-0933) 판매처는 주)  바이인 (02-717-3777) 메인보드 요금은 9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차후 pc 조립후 이상이발생하여 전문업체 a/s를 맡겻더니 메인보드가 불량이라고 해서 해당 구매처에 수리 보내고 다시 받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아서 일단 전문점에서 부품을 교체 하고 불량 메인보드를 해당 업체 연락후 택배 발송을 했습니다..어제 6월1일 저녁 8시즘 구매처 (주)바이인..? 인가에서 전화가 와서 부품에 들어가있던 정전기방지 테잎,그리고 기판을 싸고 있던 스티로폼 하나라도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변심해서 바꾸는것도 아니고 엄연히 불량 인걸 환불 해달라는데 이런저런 트집을 잡으며 자기들은 제조 업체에 환불 보낼때 작은 비닐 하나까지 다 있어야 된다며 환불을 거절 하고 있습니다..보통 일반인이 환불 보낼때 그 부품을 감싸고 있던것까지 계산해서 놔두고 보관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또한 환불시 주위사항에도 그런 정보는 없엇구요...어떻게 해결이 안될까여 해당 업체 전화번호를 남기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하기건 고객과 판매자 감가상각 비 협의하여 판매자 계좌로 금액 입금, 확인 후 반품완료 전환처리 안내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에 불량이 있어 환불요청을 하니 제품포장지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거, 박스만 개봉한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을 요구한다면 청약철회(반품 및 결제취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다만, 컴퓨터 부품 같은경우는 작은 포장에도 예민한 제품이기 때문에 해당업체에서 제품의 완전한 포장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제보내용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68 서비스 권오석 2012-06-11
47767 서비스 김종현 2012-06-11
47766 기타 이진태 2012-06-11
47765 기타 노연주 2012-06-11
47764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3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2 서비스 임상미 2012-06-11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47758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7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6 기타 이승연 2012-06-11
47755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4 금융 신유현 2012-06-11
47749 식음료 강희연 2012-06-10
47743 휴대전화 김현영 2012-06-10
47742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9 기타 김광일 2012-06-10
47737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4 서비스 황소희 2012-06-10
47732 기타 민들레 2012-06-10
47731 기타 박계영 2012-06-10
47730 기타 권동현 2012-06-10
47728 서비스 정재영 2012-06-10
47725 기타 정아란 2012-06-10
47721 digital 정영성 2012-06-10
47720 서비스 박혜경 2012-06-10
47719 기타 김현주 2012-06-10
47712 유통 배광민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