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 AS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S2 AS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민혁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05-04 03:44:19

본문

갤럭시2 사용자입니다...작년7월에 구입했고요...핸드폰 전원꺼짐 현상으로인해 10월경부터 현재까지 총4번
AS받았습니다...
AS받을때부터 수리기사님이 전원꺼짐현상 확인도 안하시고 어떤거 교체하면 된다 이런거 교체하면된다
이제는 이런현상 없을 것이다..계속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전원꺼짐 현상 계속 되어왔고 거기다 지금은 액정 센서도 고장난 상태입니다...
하도 이런현상이 지속되어와서 환불이나 교환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팀장이라는 사람은 우리쪽에서는 전혀 잘못한거 없다...
수리기사 다들 실력되는 사람들이다...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제가 처음이나 두번째 왔을때 이런 전원꺼짐 현상 왜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부품들만 교체한거냐고 물어보니...
우리도 시간이 없고 바쁜데 고객님 핸드폰만 붙들고 앉아서 그걸 어떻게 확인하냐? 보통 그런경우 경험에 의해서 수리를 한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늘어놓고 오히려 제가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고장이 나는것처럼
몰아가고 지점장이라는 사람은 솔직히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 이런저런
사유에 의해서 두세번씩 서비스센터 안오는 사람 어디있냐? 그럼 그사람들 핸드폰 다 교환이나 환불해줘야
하는거냐고 되레 저한테 물어보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 교환을 떠나서요... 저 이사람들 너무 괴씸하고 너무 분통터져서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이런 무책임하고 적반하장식 행동에 치가 떨립니다..
오히려 제가 그자리에서 괜한 트집이나 잡아 핸드폰이나 교환해가려는 파렴치한으로 몰아가는겁니다.
참고로 저 오늘 센터에서 4시간 가까이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 시간이 아깝고 짜증나고 분통 터지지만 너무 억울해서 이대로 못넘어가겠습니다...
민원 접수해주시고 경과처리과정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68 유통 조현길 2012-05-04
38267 생활용품 문병규 2012-05-04
38266 생활가전 김순애 2012-05-04
38262 금융 신동예 2012-05-04
열람중 digital 임민혁 2012-05-04
38260 생활용품 박옥진 2012-05-04
38259 기타 허산효 2012-05-04
38258 생활용품 문수영 2012-05-04
38255 생활용품 정혜미 2012-05-04
38252 건설 김태경 2012-05-03
38251 기타 박영대 2012-05-03
38249 통신 이소영 2012-05-03
38248 생활가전 이종무 2012-05-03
38245 digital 김도연 2012-05-03
38244 기타 정욱희 2012-05-03
38242 digital 노창진 2012-05-03
38239 통신 심선주 2012-05-03
38236 기타 은보라 2012-05-03
38235 기타 박지혜 2012-05-03
38232 유통 김영애 2012-05-03
3822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218 통신 이정현 2012-05-03
38210 기타 주근깨장난ㅡㅡ 2012-05-03
38207 digital 김범일 2012-05-03
38202 생활가전 허미옥 2012-05-03
38200 생활용품 강은아 2012-05-03
38197 기타 김인아 2012-05-03
38194 유통 이경재 2012-05-03
38193 기타 박정식 2012-05-03
38192 통신 김경한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