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 Q2 메인보드만 3번째 .. 환불/교품 요구에 제품하자 아니라고 발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옵티머스 Q2 메인보드만 3번째 .. 환불/교품 요구에 제품하자 아니라고 발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혜민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5-10 16:42:18

본문

작년 11~12월경 LG옵티머스 Q2 핸드폰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처음엔 통화와 터치는 되면서 화면이 나오지 않더군요.. 화면부품 교체 하였지만 정상작동되지 않아
메인보드 교체 하였습니다. (수리완료)

이틀뒤..
폰으로 전송되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다운받았습니다. 4% 진행에서 그대로 멈쳐버린뒤,
센터에서는 메인보드 교체뿐이라는 답이 들려와 무상으로 수리하였습니다.
물론 갑자기 멈처버린지라 데이타 백업 이런건 생각도 못했구요..
전화부야 물어물어 다시 저장하면 된다지만..
돈주고 살수 없는 추억이 묻은 사진 이미지들... 아픈 맘을 뒤로 하고 메인보드 교체하였습니다.
메인보드 교체하면 초기화 되지요..이게 두번째..(수리완료)

그리고 잘쓰고 지내다가 오늘 또 펌웨어 다운받다가 멈처버린 핸드폰...
불과 폰 구입후 5~6개월 사이에 메인보드 3번바꾸게 생긴겁니다.
전 센터로 가서 교품을 해주던지, 환불요구를 하였습니다.

광진지점 서비스센터 파트장이라는 분이 그러시더군요..
다운로드 중 멈처버린 문제는 제품 하자가 아닌 인터넷 전송상 문제라 교품이나 환불이 되지 않는다네요..
그럼 어떻게 하냐 했더니 메인보드 교체라는 얘기뿐...그리고.. 데이타는 모두 초기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LG쪽에서는 부품하나 새로 갈아껴주면 그만이겠지만..
그 제품을 사용할 저는 앞으로 언제 또 멈출지 모르는 제품을 가지고 약정 1년6개월동안 그냥 쓰라는건가요.
불안해서 어떻게 쓰냐.. 돈주고 산제품을 왜 그렇게 불편하게 써야하냐..
난인제 LG폰 못쓰겟다.. 바꿔주던지..환불해라..했더니 들려오는 대답은..

다운로드 중 멈처버린 문제는 제품 하자가 아닌 인터넷 전송상 문제라 교품이나 환불이 되지 않는다..

인터넷 전송문제 또한 제품 하자가 아님 뭔가요?? 자체 결함이 생겨야 하자인가요??
사용자가 폰을 못쓰는것 자체가 하자가 있는거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LG..대기업이 이런건가요?? 신제품 나왔을땐 눈에 쌍심지를켜고 광고해서 팔아먹더니
팔고 나면 그만인가요?? 그리고 다운되버릴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왜하게끔 만든건가요ㅡㅡ

펌웨어 제가 불법으로 다운받았나요?? 뭐??인터넷 사이트에 들어와 유선으로 다운 받을것을 권장한다고?
그럼 무선으로 받으면 이런 문제가 발생될 것을 알았으면서 그 안일한 대응은 뭔가요??
메인보드 무상으로 바꿔주면 그만인가요??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런일을 당하고도 바꿔주면 주는채로 그냥 써야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LG 고객센터에도 전화해봤습니다.
알바생인가보더군요.. 이런일이 있으셨나보네요.. 민원과에 내용 전달드리겠습니다.

제 폰의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합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는 바뀔 수 없는 LG 전자의 안일한 AS 대응을 고발합니다.

서비스 내역을 첨부하여 보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 구입 후 사용하시면서 계속 발생하는 이상증세에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13 기타 신민석 2012-05-01
37411 통신 박민형 2012-05-01
37409 기타 김유미 2012-05-01
37403 통신 하지영 2012-05-01
37401 건설 오은희 2012-05-01
37400 기타 정안숙 2012-05-01
37397 기타 이영희 2012-05-01
37395 기타 박본흠 2012-05-01
37393 통신 유용진 2012-05-01
37389 기타 이상진 2012-05-01
37388 기타 김두겸 2012-05-01
37387 digital 김용민 2012-05-01
37384 digital 황선중 2012-05-01
37382 기타 김신영 2012-05-01
37381 식음료 김주리 2012-05-01
37380 유통 강병호 2012-05-01
37376 digital 전지선 2012-05-01
37375 기타 여기나 2012-05-01
37374 기타 김준모 2012-05-01
37373 건설 김현경 2012-05-01
37372 기타 박종필 2012-05-01
37371 건설 정면 2012-05-01
37370 기타 이우경 2012-05-01
37369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8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7 기타 안성수 2012-05-01
37366 기타 김지훈 2012-05-01
37365 기타 김은미 2012-05-01
37364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관련
이태훈 2012-05-01
37363 식음료 박한민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