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허위 특허등록 판매 및 제품의 불분명 효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의 허위 특허등록 판매 및 제품의 불분명 효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수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2-04-27 13:40:57

본문

1. 2011년 10월 06일 경기도 의왕시에 직접 가서 제품명 살리미라는 효소 를 구매하였다. <BR>구매 당시 165,000원 이라는 신용카드 결재가 안된다하여 현금으로 은행 입금하고 3통을 구매<BR><BR>2. 복용시 본인의 누나들이 이상한 구토증세가 있어, 복용을 중지하고 본인또한 먹질않고 2012년 1월 사업일로 인천에 볼일이 있어 간김에 사무실을 가려고 연락을 해서 주소를 달라하니, 집주소 더라구요.<BR><BR>3. 효소가루가 묻혀져 나뒹구는 빨간 고무다리이, 시설 위생검증이 없어 보이는 업소용 냉장고에 효소 운재료를 보관하고 있고.<BR><BR>4. 사업도 안하고 집에서 노는것 처럼 보이는데 효소가 너무 잘팔려 다른 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데 <BR>의심이가 제품 특허등록을 특허청에 확인해보니 신청만 덜렁 해놓은걸 특허출원 한걸로 버젓히 제품에 새겨 판매 <BR><BR>5. 농림부에 수상을 받았다는 농수산식품부 금상은 확인해보니 수여를한 사실이 있어 농림부에, 상을 수상한 근거 기준과 내용증명을 요구하니 현재도 보류중 이네요.<BR><BR>농수산식품부는 국가기관 아닌가요. 상을 수상하는데 상을 수여할만한 근거기준도 없이 , 식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시설,시스템 이런거 확인도 안하는건가요 .<BR><BR>제품의 효능,효과는 두번째고 식품에 관계되는 아이템이 최소 위생관리, 생산 시스템은 확인하여야 되는건 아닌지요.<BR><BR>본인이 기존 정우식품이란는 이** 이사람은 아들 대표자 명의는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는것 같은데 <BR>좋은게 좋타고 반품,환불을 요구하였는데도 전혀 이런 사실에 미안함이나 뉘우침도 없고 제품하지인데 선불 택배로 보내라 하질 않나, 혀서 괘씸해서 이렇게 신고합니다.<BR><BR>현재 본인은 해외에 있어 원활한 소통은 이메일이 제일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복용하신 효소제품의 부작용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제품 구입 후 복용하는 과정에서 부작용이 발생되었다면 병원 전문의사의 부작용에 따른 소견서를 바탕으로 계약 해제를 할 수 있으며 병원진료에 따른 경비 및 치료비 보상도 가능합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제품의 허위표시 사실이 인정될 경우에는 잔여제품에 대한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허위표기 여부에 대한 조사 및 처벌은 식의약품안전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식약청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63 생활용품 이재문 2012-04-30
36562 기타 신덕진 2012-04-30
36548 유통 강태훈 2012-04-30
36546 기타 윤재윤 2012-04-30
36544 기타 장상원 2012-04-30
36543 생활용품 박성호 2012-04-30
36542 기타 최개나리 2012-04-30
36541 기타 락이잉 2012-04-30
36540 기타 이진경 2012-04-30
36536 기타 이혜영 2012-04-30
36534 기타 김현석 2012-04-30
36531 기타 임현준 2012-04-30
36530 생활용품 박찬현 2012-04-30
36528 기타 김성윤 2012-04-30
36527 유통 이상희 2012-04-30
36525 자동차 조옥매 2012-04-30
36521 기타 오세중 2012-04-30
36520 생활용품 이다엘 2012-04-30
36519 자동차 김민정 2012-04-30
36518 기타 김진아 2012-04-30
36515 기타 장영윤 2012-04-30
36513 기타 김영태 2012-04-30
36511 기타 김민지 2012-04-30
36510 기타 서보경 2012-04-30
36509 생활용품 윤정혁 2012-04-30
36508 생활용품 소비자 2012-04-30
36507 기타 남궁찬 2012-04-30
36502 생활용품 이용진 2012-04-30
36499 유통 신은경 2012-04-30
36495 기타 김승주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