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분 좋은 대리점 사기(사장이름: 장**) 도와주세요, 다른 분들은 조심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기분 좋은 대리점 사기(사장이름: 장**) 도와주세요, 다른 분들은 조심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한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04-26 18:33:59

본문

먼 친척이기 때문에 휴대폰을 싸게 해준다고 하였다<BR><BR>그런데 장유 롯데 마트 옆 기분좋은 대리점을 가보니, 장**(사장)가 아버지까지 핸드폰을 같이 개통을 하면<BR><BR>나의 단말기 금액이 안나온다는 말에 나는 승낙을 했다. 그리고 요금제는 72-&gt;34수준의 금액으로 나오게<BR><BR>해주겟다 했다. 더불어, 신용카드(하이세이브)카드까지 만들게 하였다. 이 카드를 만들면 2만원정도의 금액만<BR><BR>나오게 조정을 해주겟다라고 하였다. 그런데 웃기는게 이것은 궤변이었다.<BR><BR>절대 그런 금액이 안나오는데 나온다라고 강하게 말하였고, 심지어 신경질까지 냈으며, 어처피 저절로 알게되<BR><BR>니 신경꺼라 내가 알아서 삼촌이니 해주겠다라는 식으로 거짓말을 보태었다.<BR><BR>그런데 이것은 명백상 거짓말이었고, 청구금액이 70500원이 나왔으며, 심지어 내가 모르던 "스마트팩" <BR><BR>부가서비스 까지 가입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쪽으로 전화를 해보니, 왜 가입되어있냐니, 이 때 의무약정이니<BR><BR>하란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의무약정아니란다.<BR><BR>부가서비스를 하면 대리점쪽으로 본사에서 판매장려금이 더 나오기 때문에 돈 때먹으려는 수작이었다.<BR><BR>그리고 아버지또한 피해를 받았고, 내가 본사 상권 담당자 통화를 해달라고 하니, LG+고객센터에서는<BR><BR>안가르쳐준다고 한다. 대리점을 관리하는 사람과 제대로 통화를 해야지 고객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데<BR><BR>안된단다. 그런데 쌔보인 어른들이 전화를 하면 전화번호를 가르쳐주더라... 참으로 웃기고 자빠진 제도다.<BR><BR>심지어 상권 담당자에게 내가 한걸음 빼서, 그 쪽으로 부터 48만원을 달라고 합의해달라고 말을 했다.<BR><BR>48만원(중고폰2개 + 스마트팩 + 판매장려금 일부중 10만원만 + 하이세이브카드 해지비용) 을 달라고 했다.<BR><BR>저렇게 해서라도 돈을 벌어야하냐 라면서 성심을 베풀어주니, 도리어 해주었다는 형식으로<BR><BR>기분 좋은 대리점에서 신경질과 욕까지 하고 전화를 끊었다. (녹취록 소유中... ) <BR><BR>이젠 48만원이 아닌 판매장려금+중고폰2개+스마트팩+하이세이브카드+미성년자이용 사기에 대한 <BR><BR>돈을 받고 싶습니다. 감옥도 보내고싶어요. )<BR><BR>도와주세요. 010 ****&nbsp;&nbsp; ****학생인지라, 5시 50분에 통화가능합니다..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08649&page=1&sm=2&kw=%B1%E8%B0%E6%C7%D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64 기타 이지우 2012-04-30
36563 생활용품 이재문 2012-04-30
36562 기타 신덕진 2012-04-30
36548 유통 강태훈 2012-04-30
36546 기타 윤재윤 2012-04-30
36544 기타 장상원 2012-04-30
36543 생활용품 박성호 2012-04-30
36542 기타 최개나리 2012-04-30
36541 기타 락이잉 2012-04-30
36540 기타 이진경 2012-04-30
36536 기타 이혜영 2012-04-30
36534 기타 김현석 2012-04-30
36531 기타 임현준 2012-04-30
36530 생활용품 박찬현 2012-04-30
36528 기타 김성윤 2012-04-30
36527 유통 이상희 2012-04-30
36525 자동차 조옥매 2012-04-30
36521 기타 오세중 2012-04-30
36520 생활용품 이다엘 2012-04-30
36519 자동차 김민정 2012-04-30
36518 기타 김진아 2012-04-30
36515 기타 장영윤 2012-04-30
36513 기타 김영태 2012-04-30
36511 기타 김민지 2012-04-30
36510 기타 서보경 2012-04-30
36509 생활용품 윤정혁 2012-04-30
36508 생활용품 소비자 2012-04-30
36507 기타 남궁찬 2012-04-30
36502 생활용품 이용진 2012-04-30
36499 유통 신은경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