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의 자동차 부품 가격 부풀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의 자동차 부품 가격 부풀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관구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2-05-02 13:00:12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대기업 SK네트윅스의 악덕 사업 형태에 대해서 상담하고자 합니다.

지난 4월 28일 저의 산타페 차의 앞 바뀌에서 쇠 가는 소리가 나서 정비를 하려 가장 가까운 북수원점 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를 방문하여 점검을 하였습니다.
앞 바퀴 브레이크 패드가 나가서 교환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환하고 수리 명세서를 받았더니 11만원(부품가 + 공임비)이 발생하였습니다.

일단 결제를 하고 인테넷 및 기타 다른 공업사 및 현대자동차 정비소에 가격을 물어보니 대략 8만원에서 8만 오천정도(부품가 + 공임비)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체된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더니 4만 오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수리 내역서를 보니 하드록 브레이크 패드 가격이 팔만 오천원으로 되어 있어 담당자에게 문의 하였더니 본사 에서 부품 가격을 책정하여 일괄 적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중 가격 4만오천원짜리 부품을 소비자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8만오천원에 판매하고 수리를 하다니 대기업의 사업 형태가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스피드메이트 본사 고객실에 문의하였더니 그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확인을 안하면 부품가격을 2배 3배 4배 올려 받아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레이크 패드 하나만 이러니 자동차의 수백종류의 부품들에 대해서는 안 봐도 불보듯 뻔할 듯 합니다.
이에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러한 대기업의 소비자 사기형태를 좌시 할수 없기에 글을 올리면 상담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품을 이용하시려는데 다른업체에 비해 가격의 높고, 부풀림으로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72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71 기타 주진선 2012-05-03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38087 건설 김대중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