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국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2-05-22 17:43:32

본문

먼저 남의 싸움에 애써주시는 담당자분께 감사드리며, 고발센터의 연락을 받고 LG U+ 서비스담당 팀장이라는 여성분이 연락이와서 해당(2월)월의 요금도 선심써듯이 처음과 같이 절반만 해결을 해주겠다고해서 자신들 잘 못없고 제가 설명을 들었음에도 데이터를 과다하게 많이 사용했다고 하여 저도 그러면 2달 연속적으로 과다 요금이 청구된 것에 대하여 보복성여부와 처음과 같이 못하겠으며 계속 LTE를 사용해야겠다고 하여 해결없이 끊어져는데 계속적인 협박성 문자와 오늘은 10시28분에 최고장 발송완료했다고 협박성 문자가 하루에 한두번씩 계속 날라옵니다. 개인은 회사를 상대로 신불신고하고 최고장 날릴수는 없읍니까? 울화통이 터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20 유통 이주애 2012-06-21
50718 기타 김수영 2012-06-21
50712 digital 장영자 2012-06-21
50708 기타 이원호 2012-06-21
50706 생활가전 김상득 2012-06-21
50705 기타 김혜진 2012-06-21
50704 건설 변상호 2012-06-21
50703 휴대전화 조규복 2012-06-21
50701 기타 강미선 2012-06-21
50700 생활가전 이선수 2012-06-21
50699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7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90 자동차 최용두 2012-06-21
50689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85 자동차 윤주영 2012-06-21
50674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1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70 digital 김선길 2012-06-21
50667 생활가전 김대섭 2012-06-21
50665 digital 김동균 2012-06-21
50656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1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50640 서비스 김현철 2012-06-21
50639 휴대전화 장길재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