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소액결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소액결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기
  • 조회수 : 1,810회
  • 작성일 : 13-08-10 08:25:27

본문

휴대폰을 많이 안 쓰는 터라 매달 결재되는 금액이 기껏해야 2만원 안팎이라 무신경하게 살다가 어느 날  휴대폰 청구액이 3만원대로 올라있는 것을 보고, 내가 뭘 그렇게 썼나 싶어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소액결재 부분에 요금이 청구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것도 5월 사용분부터 매달 꼬박꼬박 16,500원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황당한지 3개월동안 저도 모르는 사이에 돈이 술술 새고있는 겁니다.
청구자는 (주) 페이큐브였고, sexyhoney12를 사용했다는 겁니다. (업체 전화 050-5302-3453)
제가 기억하기로는 옛날에도 sk에서 이런 식으로 돈이 빠져나가길래 제가 화을 내고 항의하니까 슬그머니 돈을 돌려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기업이면서 이런 음란 업체와 연결되어서 소비자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돈이 청구되도록 하는지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83 기타 윤전호 2012-06-04
46380 식음료 블랙사자 2012-06-04
46377 기타 이태훈 2012-06-04
46374 통신 송우근 2012-06-04
46372 기타 김경수 2012-06-04
46371 기타 김현정 2012-06-04
46365 휴대전화 김의석 2012-06-04
46363 식음료 한윤희 2012-06-04
46357 기타 권용수 2012-06-04
46354 휴대전화 명정욱 2012-06-04
46353 유통 이연희 2012-06-04
46350 기타 김이연 2012-06-04
46346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44 생활가전 김성기 2012-06-04
46341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39 생활용품 서흥교 2012-06-04
46332 통신 류장우 2012-06-04
46331 기타 강맹덕 2012-06-04
46330 기타 장은경 2012-06-04
46329 서비스 박환우 2012-06-04
46328 생활용품 송후규 2012-06-04
46327 서비스 김한울 2012-06-04
46323 서비스 전태규 2012-06-04
46321 기타 노윤주 2012-06-04
46319 기타 고발함 2012-06-04
46318 기타 고인지 2012-06-04
46317 서비스 김영구 2012-06-04
46316 기타 송지은 2012-06-04
46311 기타 이미정 2012-06-04
46309 서비스 김태경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