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업체와 cj택배기사와의 소비자 농락(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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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품업체와 cj택배기사와의 소비자 농락(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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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어효선
  • 조회수 : 1,827회
  • 작성일 : 12-04-24 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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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4월 19일 플레이싱이라는(0109344****) 회사에서 무선 RC카 2대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한후 다음날 오후에 전화가와서 1대가 품절이되어있는지 몰랐다고 어떻하냐고 물어서 1대는 일주일후 입고되면 보내달라하였고 <br>
1대는 4월 22일 토요일 배송이온다고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br>
아침에 CJ택배 기사분(010-8100-****)이 문자로 오는 배송된다고 집에서 기다리는중에 전화가 2번 울렸습니다. 정확한 도착시간 문자도없이 전화가와서 그래서 제가 5~10분사이에 전화를하였으나 전화통화는 되지않고 여러번 전화를했지만 안받으시는거같아 문자로 받으로간다고 문자도보내고 선물이라 급하다고하여도 소식이없었습니다.<br>
일요일이지나고 월요일 아침9시경 집앞이니 아무도없다고 어떻하냐고 택배기사분에게 전화가 왔습니다.<br>
주말이아니면 아무도없다고 업체에 배송요구사항에 써놓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제가 오후에 오시면 안되냐고 물으니 루트가 안된다고하시더니 상하수도함에 넣고간다고해서 제가 열리냐고 3번이나 묻자 열린다고하였습니다. 이사와서 얼마안되 잘못랐습니다. 안열리는지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아무곳에도없고 빌라 전체를 다돌아다녔지만 없었습니다. 그래서 판매업체에 전화하고 다시 택배기사분에게 문자와 여러차례 전화를했지만 전화도없고 문자도없고 한통화도안왔습니다. 오늘 4월24일 아침에 cj본사 고객센터에전화해서 신고를하였습니다. 그후 판매업체에서 또한 cj택배 강서지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br>
월요일날 기사분이 들어온지 얼마안되 주소를 실수한거같다고 다시찾아서 보내준다고 기사분이 전화꼭한다고 얘기를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9시가넘어도 택배는 보이지않고 전화도없고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사과조차없습니다.<br>
g마켓에서는 배송완료된상태이고요~ 이번주 필기시험이고 토요일부터 지금까지 이일로 정신적으로 소비자를 농락하는거같아서 너무 신경쓰이고 화가나요 도와주세요 어떻해하면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회사에서 물품 배송 중 해당 물품이 분실되고 처리 또한 지연되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처리를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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