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전기세 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전 ] 부당한 전기세 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수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1-09 16:19:31

본문

저는 혼자사는 독거노인입니다
한전에서 징수한 전기세가 작년도
7~8월 분이 터무니없이 많이 나와서
문의 드립니다

제 상황은 여름에 3평되는 방에
벽걸이 에어컨 하나를 28~30도로
틀어놓고 생활하며 화장실에 선풍기 한대랑
티비한대를 사용합니다

전 전년도에는 2만원 내외로 나왔어요
그런데 작년 7월분은 복지할인 빼면 156000원
청구했고 8월달에는 그나마 에어컨도
고장나서 선풍기 두대만 사용했는데 6만원 정도
청구했어요

한전에 전화 했더니 올해는 더욱 날씨가 더워서 그넜답니다 그런데 지인들 가운데 4인가족이
12만원 청구됬어요 전기세가 왜 저만
날씨가 더워서 많이 나와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한전 요금 징수과에서는 검침원을 보네서
계랑기 검사를 해 보겠답니다

작년 9월부터는 정상적인 전기세가 청구되고 있어요
그러니 검침원을 보네서 계량기 검진 해봐야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거 잖아요

저는 혼자살고 가족도 없고 집에 오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습니다 저는 기초수급자라서
월 72만원 정부서 받아 생활하는데

부자도ㅈ아니고 제가 한달에 156000원 어치의
전기를 사용할수는 없거든요 이런문제는
어텋게 해결 해야 하나요? 답변ㅈ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전기세 부당징수에 상심이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에서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국민권익위원회-정부 통합 민원서비스(☎ 110)측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0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8
1362049 기타 아이언헬스 김혜신 2025-01-18
1362041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허규진 2025-01-18
1362038 생활용품 무신사 신유신 2025-01-18
1362037 식음료 업소명:주식회사 더동진/제조원:사조산업 박혜민 2025-01-18
1362031 생활용품 워니버스 김주하 2025-01-17
136203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관련
김신효 2025-01-17
1362029 기타 풍경이있는세탁소 남소영 2025-01-17
1362028 기타 아이언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김혜신 2025-01-17
1362027 기타 풍경이있는세탁소 남소영 2025-01-17
1362026 생활용품 워니버스 김주하 2025-01-17
1362017 기타 티맵 이상문 2025-01-17
1362012 유통 메이크보그 안윤희 2025-01-17
1362011 통신 KT 조재민 2025-01-17
1362009 생활용품 프로필아이웨어 강유림 2025-01-17
1362008 유통 주식회사 메이크보그 박애리 2025-01-17
1362006 유통 인스타 joongdi 김정화 2025-01-17
1362005 생활가전 수인마트 한민우 2025-01-17
1362004 유통 쿠팡 곽은실 2025-01-17
1362003 기타 엘리나필라테스마두점 박광열 2025-01-17
1362002 유통 마켓비 곽민선 2025-01-17
1362001 생활용품 쿠팡 곽은실 2025-01-17
1362000 식음료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1-17
13619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7
1361998 기타 틱톡 ssd외장용하드 드라이브 김서현 2025-01-17
1361990 생활용품 심스피어싱 2호점

처리중

모자
김소연 2025-01-17
136198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찬 2025-01-17
1361979 건설 (주) 어스빌리지 박도연 2025-01-17
136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7
1361965 기타 동진나무공장 김효진 2025-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