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업체 고발건 가능한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웨딩업체 고발건 가능한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경양~
  • 조회수 : 1,000회
  • 작성일 : 12-05-31 18:58:40

본문

전주 하얀웨딩을 고발하려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와중에도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작년 12월에 결혼을 했고, 결혼하기전에 웨딩업체의 실수로 웨딩촬영이 2번이나 미뤄지게 되었고,

미뤄지게 된 계기가 자기네들 세트장이 완공되지 않아서 미뤄졌거든요.

그래서 자기들이 잘 못 했고, 또 원래 하려고 했던 날짜에 촬영을 못해서 죄송하다고 하며,

세트장이 완공이 되면 2차 촬영을 다시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고, 2차 촬영 날짜를 잡고 그날 하기로 결정을 했죠~

그런데.. 하기로 한 날짜에 자기들이 세트장이 다 완공이 안되었다고

다른 날로 미뤄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았다고 또 미루게 되었죠..

근데.. 또 자기네들이 세트장 페인트 칠을 해야하니 좀 미뤄 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았따고 하고 5월 27일날 웨딩 촬영 날짜를 다시 잡고, 자기들이 미안하니깐..

원본 씨디를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그랬떠니.. 그날 가니깐 말이 다 달라지는 거예요.

웨딩드레스도 벌수가 정해져 있고, 원본 씨디도 준다고 해놓구선 자기들은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하고

또 2차 촬영이라 잔득 기대하고 갔더니 오히려 자기들이 더 불친절 하게 하고 사진도 엉망으로 찍어 놓고,

완전 배째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예요.. 지금 다 취소하고 돈도 환불해 달라고 하고 싶은데..

하얀웨딩 그런 식으로 장사하는 게 꼭 고객들을 희롱하는 것 같고.. 화장실  갈때 다르고

나올때 다르다고 돈 다 완불했다고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하니깐 진짜 억울하고 분하네요..

그게 될지.. 여쭤봅니다. 가능하면 좋겠는데..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웨딩홀의 내부공사로 인해서 계속하여 결혼직이 미뤄져서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소비자의 귀책(사업자)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시 총 대행요금의 10% 공제 후 환급해 주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752 통신 민주홍 2012-05-17
41749 생활가전 김정심 2012-05-17
41748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17
41744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7
41736 기타 정은조 2012-05-17
41732 통신 윤종섭 2012-05-17
41731 생활가전 박용미 2012-05-17
41726 유통 손재권 2012-05-17
41723 digital 박명희 2012-05-17
41721 유통 김샛별 2012-05-17
41714 휴대전화 박준모 2012-05-17
41712 휴대전화 송덕재 2012-05-17
41710 통신 김우순 2012-05-17
41709 기타 김미라 2012-05-17
41708 기타 김범중 2012-05-17
41705 유통

처리

now
김우식 2012-05-17
41697 digital 허석배 2012-05-17
41693 기타 김현주 2012-05-17
41691 휴대전화 김효진 2012-05-17
41688 서비스 조강미 2012-05-17
41684 서비스 김지영 2012-05-17
41682 서비스 강수민 2012-05-17
41678 유통 김샛별 2012-05-17
41677 기타 조서연 2012-05-17
41676 서비스 문정현 2012-05-17
41670 유통 조태실 2012-05-17
41669 휴대전화 최찬규 2012-05-17
41667 기타 윤정화 2012-05-17
41664 기타 박현미 2012-05-17
41661 기타 정소영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