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케이 운동화빨래방 운동화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클린케이 운동화빨래방 운동화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인규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5-23 11:49:19

본문

4월12일날 운동화를 빨래방에 맡겼는데 분실을 당했습니다.
5월초에 찾으러 갔었는데 누군가 찾아갔다고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가게 주인은 당신이 찾아갔으니까 여기 이렇게 표시가 되있는거 아니냐...
저는 제가 찾아가지도 않았는데 무슨소리하는거냐...
이 문제로 말싸움을 하기 시작하고 본인들은 무조건 책임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곤 20여일이 지난 지금 똑같은 운동화를 신고있는 학생을 발견했는데... 좋은말로 할때 이 신발 너꺼 맞냐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는것입니다. 그 학생도 눈치가 있는지 솔직히 말을 하더군요.
운동화 빨래방에 갔는데 예쁘고 좋은 운동화가 보이길래 그냥 가게주인한테 이거 제꺼에요, 하고 신발 꺼내와서 세탁비 계산하고 그냥 가겼왔다랍니다. 가게 주인은 이름도 확인안하고 학생말에 놀아난거죠.
1차적인건 그 학생이 맘먹고 운동화를 가져간게 잘못이지만
본인게 맞는지 이름도 확인도 안하고 운동화를 건네준 가게 주인이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내용을 어제인 5월22일에 가서 확인을 시켜줬더니 그게 어떻게 본인들 잘못이냐고...
그 학생이 맘먹고 그런짓을 저질렀는데...
한마디 사과도 안하고 끝까지 보상도 못해주겠다고 그 학생 데려와서 꾸질함을 주든 어찌든 간에
절대로 보상 못해주겠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클린케이라는 운동화 빨래방은 프렌차이저입니다.
본사에 이와 똑같은 내용을 말했더니 본사에서는 죄송하다고 말은 하나
이곳 완도점은 배째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운동화를 잃어버리거나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그 학생을 봤을때도 얼마나 그 운동화가 탐났으면 그런 짓을 저질렀겠으나... 무릅꿇고 정말정말 잘못했다고 사죄하는 그 학생을 보니 어른된입장으로 용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너 신으라고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 업주는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한마디 미안하다 우리의 실수다 정말 죄송하다 라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고발할라면 고발해라. 악덕업주 이런 악덕업주들은 정말 이 세상에서 살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세탁 맡기신 운동화를 분실하셨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02 식음료 정희진 2012-06-13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48490 통신 김호정 2012-06-13
48489 생활용품 이경하 2012-06-13
48488 휴대전화 이영강 2012-06-13
48487 기타 전혜심 2012-06-13
48485 유통 이동언 2012-06-13
48484 생활가전 장희진 2012-06-13
48483 통신 김대현 2012-06-13
48482 휴대전화 윤성민 2012-06-13
48481 통신 이왕수 2012-06-13
48480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48477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4 통신 박정화 2012-06-13
48472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1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0 기타 김진대 2012-06-13
48468 기타 조은진 2012-06-13
48459 기타 김가은 2012-06-13
48456 식음료 남혜영 2012-06-13
48455 휴대전화 김정우 2012-06-13
48450 휴대전화 홍희진 2012-06-13
48448 통신 이유라 2012-06-13
48443 생활가전 김현미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