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대리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대리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림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5-16 12:01:43

본문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LG 코비폰을 사용중인데 어린이날 선물로 이번 기회에 LTE폰으로 변경하기 위해 휴대폰 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학생이고 통신요금에 대해 인식이 부족하고 이로 인해 무분별한 인터넷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학생전용폰을 요구하였습니다.
 대리점은 두 아이의 학생폰 변경과 가족이 SK통신사를 사용하는데에 따르는 인터넷 요금 할인 및 위약금지원을 약속 등등...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다음날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방문시 주말에 밀린 업무로 개통이 늦어 진다고 하여 학생폰 계약서 작성 후 중요한 볼일로 아들녀석을 남겨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이를 통해서 학생폰은 한대만 가능하며 한대는 저의 명의로 개통을 해야한다는 전화를 받고 대리점측에 못한다고 하였으나 이미 개통이 되었다며 해지를 원할 시 약정금액을 지불해야 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어떻게 본인이 동의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기계도 없고 번호도 모르는 핸드폰이 개통이 된다는 사실에 놀랍고 분통이터집니다.
043-294-8588(휴대폰 싸게 파는집) 율량 사천 직영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월 18일 15시 경에 형음대리점에서(윤**) 방림 고객에게 전화하여 판매매장 방문하여 해지를 권유했으나, 불편함을 말씀하시어 인근에 있는 형음직영 내덕점에으로 안내 및 응대하고, 해지서류 작성 후 21일까지 정리해 주기로 약속. 기 발생한 금액은 판매점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정리하기로 하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본인 동의도 없이 휴대폰개통이 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06 기타 김병삼 2012-05-03
38005 통신 문기영 2012-05-03
38003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2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0 통신 이재훈 2012-05-03
37999 기타 노희경 2012-05-03
37994 생활가전 남궁정 2012-05-03
37991 digital 박보미 2012-05-03
37989 유통 정하나 2012-05-03
37987 통신 최원섭 2012-05-03
37986 기타 표정선 2012-05-03
37976 기타 김선애 2012-05-03
37975 생활용품 최유진 2012-05-03
37974 생활가전 최수현 2012-05-03
37973 건설 이강택 2012-05-03
37967 유통 최광현 2012-05-03
37966 생활용품 권은미 2012-05-03
37965 digital 김상필 2012-05-03
37964 유통 유정원 2012-05-03
37963 유통 이진옥 2012-05-03
37962 건설 유우성 2012-05-03
37961 서비스 남주연 2012-05-03
37949 digital 조영신 2012-05-03
37948 통신 양철규 2012-05-02
37945 건설 김향숙 2012-05-02
37944 기타 강은아 2012-05-02
37937 생활용품 김성수 2012-05-02
37934 digital 박윤수 2012-05-02
37931 digital 이은성 2012-05-02
37921 생활가전 이석재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