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의 자동차 부품 가격 부풀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의 자동차 부품 가격 부풀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관구
  • 조회수 : 735회
  • 작성일 : 12-05-02 13:00:12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대기업 SK네트윅스의 악덕 사업 형태에 대해서 상담하고자 합니다.

지난 4월 28일 저의 산타페 차의 앞 바뀌에서 쇠 가는 소리가 나서 정비를 하려 가장 가까운 북수원점 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를 방문하여 점검을 하였습니다.
앞 바퀴 브레이크 패드가 나가서 교환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환하고 수리 명세서를 받았더니 11만원(부품가 + 공임비)이 발생하였습니다.

일단 결제를 하고 인테넷 및 기타 다른 공업사 및 현대자동차 정비소에 가격을 물어보니 대략 8만원에서 8만 오천정도(부품가 + 공임비)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체된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더니 4만 오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수리 내역서를 보니 하드록 브레이크 패드 가격이 팔만 오천원으로 되어 있어 담당자에게 문의 하였더니 본사 에서 부품 가격을 책정하여 일괄 적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중 가격 4만오천원짜리 부품을 소비자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8만오천원에 판매하고 수리를 하다니 대기업의 사업 형태가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스피드메이트 본사 고객실에 문의하였더니 그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확인을 안하면 부품가격을 2배 3배 4배 올려 받아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레이크 패드 하나만 이러니 자동차의 수백종류의 부품들에 대해서는 안 봐도 불보듯 뻔할 듯 합니다.
이에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러한 대기업의 소비자 사기형태를 좌시 할수 없기에 글을 올리면 상담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품을 이용하시려는데 다른업체에 비해 가격의 높고, 부풀림으로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372 서비스 김유리 2012-06-12
48370 식음료 정선희 2012-06-12
48369 생활용품 김지은 2012-06-12
48368 자동차 이상무 2012-06-12
48367 기타 구민옥 2012-06-12
48364 기타 2012-06-12
48363 기타 임선희 2012-06-12
48362 기타 유희정 2012-06-12
48361 기타 이선주 2012-06-12
48360 기타 이원우 2012-06-12
48358 휴대전화 이복길 2012-06-12
48357 기타 김영원 2012-06-12
48355 휴대전화 최윤숙 2012-06-12
48353 생활용품 고상엽 2012-06-12
48352 생활가전 오범식 2012-06-12
48350 기타 이진황 2012-06-12
48349 digital

처리

SD카드
김기영 2012-06-12
48348 식음료 송경남 2012-06-12
48347 서비스 김혜영 2012-06-12
48346 생활용품 차종근 2012-06-12
48344 유통 이연희 2012-06-12
48340 생활용품 김미란 2012-06-12
48339 통신 정우석 2012-06-12
48338 식음료 고홍석 2012-06-12
48337 생활가전 최성혁 2012-06-12
48336 생활용품 최성혁 2012-06-12
48335 생활가전 김동영 2012-06-12
48332 식음료 이수연 2012-06-12
48331 유통 정진영 2012-06-12
48328 통신 송은로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