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12-05-01 15:43:35

본문

무슨 문제의 맹점이 파악도 못하고 이 이벤트가 얼마나 지금 분노케 하는지
확인해보고 공지올린걸로 마무리 하는겁니까?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해 대변하고 중재해주는 곳이 맞나요? 여기에 글올린분들은 무슨 해답을 얻었습니까.? 옥션이라는 대기업이 무서운 겁니까. 아니면 자신이 없는건가요.?
물질적인 피해만 고발하라고 만들어진곳 입니까? 따지고 보면 물질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시간도 돈입니다. 오히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공지한 내용이 불씨가 되어 옥션이라는 업체가 저지른 불법적이고 비합리적인 행위에 대해 인정하는 꼴이 되어 버렸군요.
여기 신고하신 분들의 구구절절 올린글들의 본질을 파악하셨다면 이렇게 공지올리지는 못하셨을겁니다.
단순히 옥션말만 진리고 정답입니까? " 소비자 커뮤니티 " 소비자고발센터 라는 이 상호의 의미가 다시한번 씁쓸함을 남기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도와드리나 해당건은 별도의 중재 도움이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유관하여 공지 내용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89 digital 서정식 2012-06-11
47886 생활가전

처리

**
김진대 2012-06-11
47877 서비스 강미선 2012-06-11
47874 기타 류현지 2012-06-11
47865 기타 김숙 2012-06-11
47864 기타 김애숙 2012-06-11
47858 금융 박효정 2012-06-11
47857 휴대전화 박세현 2012-06-11
47855 기타 신은림 2012-06-11
47851 digital 박광재 2012-06-11
47843 기타 김서윤 2012-06-11
47838 생활가전 로사 2012-06-11
47836 통신 안지훈 2012-06-11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47810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808 식음료 김성수 2012-06-11
47807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05 통신 조영선 2012-06-11
47804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79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797 식음료 한형수 2012-06-11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