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2424 경기북부529팀 부가세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Yes 2424 경기북부529팀 부가세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숙경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2-04-30 22:53:20

본문

지난 1월27일 남양주에서 서울 반포동으로 소량포장이사를 yes2424 529팀에 의뢰하여 마쳤습니다. 개인사업자로 지출증빙자료를 위해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드렸더니 부가세 6만원을 추가 지불해달라고 해서 지불했습니다. 이사내내 힘들다며 짐이 많아서 너무 힘든 작업이라고 투덜거리는것을 애써 잘 부탁드리며 이사를 마치고 수고비로 5만원을 더 챙겨드리기까지 했는데 이후 증빙자료를 보내달라고 수차례 요청을 드렸으나 보내주지도 않고 결국 부가세 신고기간이 끝나 환불을 요청했더니 문자로 계좌번호 보내달라고해서 보내드렸으나 지금까지 아무 조치도 이루어지지않고 있습니다. yes2424 직접 전화해 수차례 시정을 요청했으나 본사에서는 해당 팀에서 해결할 문제라며 전달했다고만 합니다. 본사 게시판에 피해 상황을 알리려해도 본사에 불리한 피해상황은 시일이 지났다며 올리지도 못하게하고 529팀장은 저희의 모든 요청과 부탁조차 무시하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돈 6만원도 문제지만 이런 일 끝났다고 소비자를 철저히 무시하는 이런 악덕 업자를 경고하기 위해 고발합니다. 더불어 해당 팀을 소개하고 계약까지 진행해주고 실질적인 이사서비스 업무를 주관한 yes2424 본사의 나몰라라식의 소비자 보호정책도 비판받아 마땅하오니 부디 피해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금영수증 발급때문에 추가비용까지 부담하셨는데 영수증 발급을 계속 지연하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조속히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36682 기타 김은미 2012-04-30
36675 기타 신윤호 2012-04-30
36673 유통 양성우 2012-04-30
36672 기타 장민태 2012-04-30
36671 기타 임종필 2012-04-30
36670 기타 김나일 2012-04-30
36669 생활용품 윤완식 2012-04-30
36668 생활가전 심은정 2012-04-30
36667 digital 김승화 2012-04-30
36666 기타 한진우 2012-04-30
36665 기타 김종대 2012-04-30
36664 생활용품 최한나 2012-04-30
36663 생활용품 정덕희 2012-04-30
36662 통신 이용희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