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4-24 22:52:20

본문

저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즐기고있는 유져입니다. 이게임은 유료 게임으로서 30일 90일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제해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그런 게임이 처음에는 없었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용권만이 아닌  외형변경, 성별변경, 강화석, 강화석보조제, 탈것 , 인던 초기화 주문서, 그리고, 이번엔 모자,그리고 가방펫 차라리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만들어서 캐쉬템을 파는것을목적으로 한게임이 아닌데 이건 너무한다 싶어서 이렇게 들을 남깊니다. 이런글로 그 회사가 어떤 일을 겼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정도는 경고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여기 글쓰신분도봤는데 그분말이 거짓말도 아니고 이건뭐 캐쉬템 팔아먹어서 보너스 챙기자는 식인지 엔씨소프트회사의 게임 개발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지경입니다. 요즘은 엔씨 다이노스라는 야구단 때문에 그런지 더욱더 심해지는거 같은데 제발 강제적인 조취를 취해서라도 막아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업체에서 유료게임 이용중 특정일수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재해야만 가능한 게임인데 처음에는 없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68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7 기타 안성수 2012-05-01
37366 기타 김지훈 2012-05-01
37365 기타 김은미 2012-05-01
37364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관련
이태훈 2012-05-01
37363 식음료 박한민 2012-05-01
37362 기타 권성리 2012-05-01
37361 통신 임현미 2012-05-01
37360 기타 허추희 2012-05-01
37359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8 기타 이주연 2012-05-01
37357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5 기타 박도근 2012-05-01
37348 통신 김경희 2012-05-01
37346 생활용품 김영순 2012-05-01
37344 기타 지소영 2012-05-01
37343 기타 박건영 2012-05-01
37340 건설 황서영 2012-05-01
37335 digital 황인철 2012-05-01
37333 건설 고미정 2012-05-01
37330 유통 홍진영 2012-05-01
37325 기타 지성민 2012-05-01
37324 기타 오다영 2012-05-01
37323 기타 정경주 2012-05-01
37322 기타 이은희 2012-05-01
37321 digital 주요한 2012-05-01
37319 유통 문경훈 2012-05-01
37318 건설 김광은 김효정 2012-05-01
37315 생활용품 남주희 2012-05-01
37314 기타 서재원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