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전화티비 품질불량해지 황당한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전화티비 품질불량해지 황당한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보람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03-20 21:55:07

본문

제가 한달전쯤 글을 올렸었습니다 (제글번호 : 19749)
이사오면서 kt 인터넷, 전화,티비를 설치하였었는데 한달안에 해지하였구요
여러번의 기사님 방문과 모뎀교체, 여러번의 불편고장신고로 인해 쓰지못하겠다는 결론하에
해지를 하게되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고객을 농락하며 인터넷가입처와 구로지사로 계속 전화를 넘기며 해지를 안해주려 하더니 결국 일주일이 넘어서야 큰소리가 오가고 해지처리를 해줬었습니다.
제가알아보기론 한달안에 품질불만족으로 해지시 위약금없이 처리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지로용지서가 왔길래 보니 위약금 반환금등 여러가지 이유를 집어넣어 터무니 없는 금액인
216,510원을 부과하였더라구요. 제가 가입하며 본사에서 보내준 신세계백화점상품권9만원과 해지전까지 썼던 금액29,546원은 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경품금액도 10만원이넘는금액으로 거짓으로 조정을 해놓고 이것저것 금액을 부과해놨더라구요
정말 대기업이면 이런횡포를 부려도 되는건가요 임신초기라 조심해야하니 빠른처리를 부탁해도 말만 알겠다고 전화바로가게해준다면서 한번도 전화가 먼저오게한적도 없고 저랑 신랑이랑 눈뜨면 하는일이 미친듯이 kt에 전화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주일넘게 고생하고 농락당하며 해지를 겨우겨우 했더니 이번엔 어이없는 위약금이네요..정말 방법이 없을까요?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뱃속아가한테도 미안하고 제가 이것땜에 스트레스받으며 울고불고 너무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여만에 겨우겨우 해지가 되었는데 위약금이 청구되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약정 시 할인혜택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면 중도해지시 할인 반환금 모뎀임대료가 위약금조로 청구됩니다. 그러나  여러 기사님들의 방문과 모뎀교체, 여러번의 불편고장신고로 인해 쓰지못하겠다는 결론하에 해지를 하게되었는데 위약금이 청구된부분이 매우 억울하시리라 보입니다 제보자님의 억울한 시정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38087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85 생활용품 최유친 2012-05-03
38081 건설 김성용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