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철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2-05-16 12:25:08

본문

안녕하십니까?다름이아니라 너무 두렵고 너무정신적으로 상처를받고 너무피해받고 지금도 <BR>무섭습니다.저희 상인동 관할 동아일보 지국을고발합니다.동아일보 수금사원을 고발합니다 그신문사 방침인지는모르겠으나 겁도없고 신문값이밀리면 저녁7시고 8시고가리지않고 휴일도 가리지않고 전화 한통화없이 막무가내로 찾아와서는 자기할말만하고 돈안주면 죄인취급하며 온갖 폭언을 해대더군요. 전화안하고 막무가내로 찾아와서 행패도 한두번이아니었습니다,하도 막무가내로 와서 어제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할말만하고 아쉬운소리하면 온갖욕을해대면서 저한테 협박까지하더군요,잡아죽인다느니 집앞에찾아가서 쥐도새도모르게쳐죽인다고 십원자리욕까지해대고 울어머니아버지욕까지하더군요.신고한다고 문자 보내니까 소비자금융이든검찰청이든 하라고 죽여버린답니다 혹 제 집에있는집사람까지 해꼬지 보복할까봐 두렵고 미치겠습니다. 돈 못값는다고 개취급까지당하고 ..도와주십시요.꼭 그수금원 처벌받기를원합니다..일단 저희주소 관할인 동아일보지국과 수금사원 폰번호 남김니다. <BR>동아일보 053-632-4105, 수금원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3278&page=1&sm=2&kw=%C1%B6%BD%C2%C3%B6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09 기타 이상은 2012-05-02
37708 생활용품 김혜미 2012-05-02
37706 통신 이안라 2012-05-02
37705 유통 임주영 2012-05-02
37704 건설 신성수 2012-05-02
37702 digital 이충식 2012-05-02
37700 건설 배남석 2012-05-02
37697 통신 문지숙 2012-05-02
37693 기타 김명화 2012-05-02
37692 기타 허은정 2012-05-02
37690 생활용품 윤성희 2012-05-02
37688 자동차 윤관구 2012-05-02
37687 금융 김병호 2012-05-02
37686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84 기타 김민희 2012-05-02
37682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79 해결&감사글 백은정 2012-05-02
37677 기타 최병석 2012-05-02
37673 건설 장유미 2012-05-02
37672 digital 서미경 2012-05-02
37670 유통 곽보혜 2012-05-02
37669 자동차 김창희 2012-05-02
37662 기타 조향미 2012-05-02
37661 기타 홍미화 2012-05-02
37660 식음료 박고운 2012-05-02
37659 통신 허호정 2012-05-02
37656 digital 김영민 2012-05-02
37654 digital 정연호 2012-05-02
37653 digital 김시열 2012-05-02
37649 유통 김정준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