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업그레이드로 인한 하드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업그레이드로 인한 하드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1,903회
  • 작성일 : 12-05-02 11:53:28

본문

집에 있는 데스크탑 컴퓨터가 속도가 느려 윈도우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114에 물어봐<BR>서비스업체기사를 불렀습니다 <BR>업체 기사 말이 현제 업그레이드만 해서는 안되고 하드가 일부 손상이 있기 때문에 하드를 바꾸고 <BR>윈도우를 다시 깔아야 된다고 하여 가격을 물어 보니 250기가 하드와 윈도우를 까는데 19만원이 든다 하여<BR>1만원을 할인하여 18만원에 교체하기로 하고 대신 기존 하드에 있는 c,d에 있는 사진파일들은 제가 사진가이기 때문에 그대로 옮겨주고 포토샵5한글판도 깔아 주는걸로 합의 하여 2012년4월27일에 컴퓨터수리를 하기위하여 컴퓨터를 가지고 갔다 4월30일에 와이프가 오전에 수리한 컴퓨터를 받았고 제가 수리상태를 확인하기 <BR>위하여 5월1일저녁에 확인해본결과 d드라이브에 있는 사진파일은 왔으나 c드라이브에 있는 사진파일은 몽땅<BR>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포토샵5도 깔리지 않아서 5월1일 늦은 저녁에 전화하는것도 실례인것 같아 5월2일오전에<BR>전화를 해서 c드라이브에 있는 사진파일과 포토샵이 깔려있지 않다고 하니 기사 말이 포토샵은 잊었다 하고<BR>c드라이브에 있는 사진파일은 손상이 있어 하드 디스크를 파기 했다는겁니다 <BR>저는 제가 전국을 돌아 다니면 촬영한 사진들이라 기존 하드디스크를 주면 내가 용산에 가서 하드디스크를 돈을 주고 복원할테니 돌려달라 하니 필요가 없는 하드라 망치로 파기 했다는 겁니다 <BR>그래서 제가 그 기사에게 어떻게 하드 디스크를 1주일이 지난것도 아니고 제가 수리한 컴퓨터를 받고서 <BR>하루 지났는데 파기 할수가 있느냐고 하니 필요가 없는것을 파기한다는 겁니다 <BR>그래서 제가 다른 업체에 업그레이드를 시키면 기존 하드를 돌려주던가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이런부분이 있어서 옮길수가 없으니 어떻게 할까요 물어보던가 하는데 왜 그런말 한마디도 안하고 마음데로 파기할수 있느냐 하니 저보고 답답하다고 알아서 하라는겁니다 <BR>세상에 서비스업에 종사하며 영업을 하는분들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영업을 하고 배째라 하는식에 영업을 하면<BR>또 다른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길것 같아서 소비원에 고발을 하는것입니다 <BR>그 사람 입자에서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아주 중요한 작품들이 들어있는데 이것들은 잘 살릴려고 업체에 돈을 주고 요구한것이 아니겠습니까 <BR>저는 또다시 이런 악덕업체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소비자 고발을 하니 조치하여 <BR>주시기 바랍니다 <B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기위 해당업체에 의뢰맡기셨는데 하드손상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C드라이브에 있는 사진옮겨달라고 요청했는데 아예하드자체를 동의없이 파기시키어 피해를 보셨다니 매우 속상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84 digital 황선중 2012-05-01
37382 기타 김신영 2012-05-01
37381 식음료 김주리 2012-05-01
37380 유통 강병호 2012-05-01
37376 digital 전지선 2012-05-01
37375 기타 여기나 2012-05-01
37374 기타 김준모 2012-05-01
37373 건설 김현경 2012-05-01
37372 기타 박종필 2012-05-01
37371 건설 정면 2012-05-01
37370 기타 이우경 2012-05-01
37369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8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7 기타 안성수 2012-05-01
37366 기타 김지훈 2012-05-01
37365 기타 김은미 2012-05-01
37364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관련
이태훈 2012-05-01
37363 식음료 박한민 2012-05-01
37362 기타 권성리 2012-05-01
37361 통신 임현미 2012-05-01
37360 기타 허추희 2012-05-01
37359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8 기타 이주연 2012-05-01
37357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5 기타 박도근 2012-05-01
37348 통신 김경희 2012-05-01
37346 생활용품 김영순 2012-05-01
37344 기타 지소영 2012-05-01
37343 기타 박건영 2012-05-01
37340 건설 황서영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