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에 저도 모르는 핸드폰 가입이되어 2달치나 요금 나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에 저도 모르는 핸드폰 가입이되어 2달치나 요금 나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현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06-01 12:52:24

본문

안녕하세요.
전 신동현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4월 23일인가 정확한 날짜는 통장을 확인해야 알지만
갑자기 LG u 플러스에서 제 돈을 자동이체로 빼가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 결과 누군가 제 명의로 폰을 개통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거 였습ㄴ다
확인 한것도 ARS로 전화를 하니 폰번호를 알아야 확인이 된다고해서
그 주말에 대리점을 찾아가 확인을하고 계약서도 확인을 하였더니
제 글씨체가 아닌 계약서가 작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폰을 개통시킨 판매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기다리면 담당자가
전화를 줄거라고 하였고 그리고 나서 통화간에 제가 개통을 시킨게 아니고
명의를 도용당한거라고 까지 설명 하였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끝까지 본인들이 저에게 금전적으로 피해를 안가게 해준다고 하면서
요금이 나간거는 다시 돌려준다고 통장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었는데
전혀 그후로 전화도 안받고 해결도 안해주고 그럽니다~
글구 이때 통화내용으로 3개월만 유지하고 나면 없어지는 회선이라고
설명까지 했는데 아직도 번호가 살아있습니다~
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전혀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그렇게 한달 좀 지났을때 두번째요금이 나가서 계속 연락을 하고
있는데도 연락을 안받습니다~
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중갓에 한번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해서는
팩스를 다시 보내주면 입긍 시켜준다고 하였는데 똑같이 전혀 연락도
안되고 돈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제보자님도 모르게 휴대폰이 개통되어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32 서비스 박보름 2012-06-15
49230 통신 장수미 2012-06-15
49222 기타 김정원 2012-06-15
49217 기타 최혜은 2012-06-15
49215 생활가전 이재섭 2012-06-15
49207 통신 김해연 2012-06-15
49204 식음료

처리

**
이웅용 2012-06-15
49202 휴대전화 조제현 2012-06-15
49201 식음료 이웅용 2012-06-15
49199 생활가전 김수연 2012-06-15
49198 자동차 김찬호 2012-06-15
49196 식음료

처리

**
이웅용 2012-06-15
49193 생활용품 김민철 2012-06-15
49180 유통 옥선빈 2012-06-15
49179 자동차 이강용 2012-06-15
49176 기타 박영필 2012-06-15
49174 기타 박영필 2012-06-15
49173 기타

처리

보험
심태영 2012-06-15
49171 생활가전 황순용 2012-06-15
49169 휴대전화 이창호 2012-06-15
49168 생활가전 정재훈 2012-06-15
49166 금융 김종철 2012-06-15
49161 기타 남선희 2012-06-15
49158 생활용품 신정 2012-06-15
49156 생활용품 함성욱 2012-06-15
49151 통신 박종철 2012-06-15
49150 기타 고은이 2012-06-15
49149 기타 강맹식 2012-06-15
49148 기타 강맹식 2012-06-15
49147 생활용품 최진환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