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다고 버티기만 하는 티몬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된다고 버티기만 하는 티몬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봉진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2-05-07 11:42:49

본문

안녕하세요.
티몬의 유효기간 제도 때문에 두번이나 돈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6일 구매했던 TGI 쿠폰은 19,900원, 유효기간이 많이 지났기에,
또 사람들이 안된다고 하길래
그냥 포기아닌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3월7일에 구매한 30,000원 티켓이 어제가 만료일이었는데,
만료일을 6일이 아닌 9일로 착각하여 또 못쓰는 티켓이 생겼습니다.
어제가 일요일이라 통화가 어려울거라 생각되고, 또 늘 통화중이여서
(상담원 연결을 왜 그리 어려운지... 전화해도 늘 통화중...)
오늘 월요일 아침에 바로 전화하여 부탁도 하고 사정도 해보았지만,
유효기간을 표시해놨기때문에 자기네가 할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더 큰 대기업 전자제품도 A/S 받을때 하루 이틀 정도는 양해를 해주는데...
계속 안된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는 많이 지났으니까... 포기아닌 포기를 했지만...
하루지난것도 안된다고만하고...
정말 너무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환불을 요청하는것도 아니고...
쓸수있게만 해달라고 한것인데...
안된다고 버티기만 하는 티몬,,, 고객을 생각한다면서
유효기간 지나면 70%~80% 환불해준다고 광고만 해대는 티몬이 정말 싫네요.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 나고 분통이 터지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에 대해 통화드려 1회에 한해 70% 적립금 안내드리고 환불처리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쿠폰의 유효기간이 경과되어서 사용을 못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257 통신 강길남 2012-06-20
50256 통신 임정의 2012-06-20
50255 통신 임정의 2012-06-20
50254 식음료 박정희 2012-06-20
50253 서비스 이상헌 2012-06-20
50252 생활용품 김혜숙 2012-06-20
50249 기타 황국진 2012-06-20
50246 기타 피해자 2012-06-20
50245 생활용품 최지혜 2012-06-20
50242 기타 이에스더 2012-06-19
50240 서비스 손아영 2012-06-19
50239 기타 이에스더 2012-06-19
50236 식음료 차민규 2012-06-19
50221 생활용품 최지혜 2012-06-19
50219 생활용품 강동연 2012-06-19
50218 휴대전화 서윤경 2012-06-19
50215 통신 백정식 2012-06-19
50214 휴대전화 이민지 2012-06-19
50211 기타 김규환 2012-06-19
50210 자동차 명찬호 2012-06-19
50209 서비스 하남신 2012-06-19
50208 통신

처리

LGU+
이미희 2012-06-19
50207 서비스 윤지현 2012-06-19
50205 기타 강명묵 2012-06-19
50203 기타 이혜숙 2012-06-19
50200 생활용품 정명아 2012-06-19
50199 통신 김호선 2012-06-19
50198 서비스 유정미 2012-06-19
50197 생활가전 김성태 2012-06-19
50187 기타 신현민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