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라는 잡지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PA라는 잡지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2-05-16 19:11:52

본문

저는 대학교에 갓 입학한 대학생입니다.
4월 19일날 기숙사로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타임지를 전화로 판매하는데 동국대학생을 상대로 50%나 할인한다면서 영어공부할때는 이렇게
좋은 방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꼬드김에 넘어가서 샀죠. 50% 할인 인줄 알았으니까요.
그리고 자기네들 말로는 절대로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철썩같이 믿고 샀죠 . 결제 직후에 확인전화 한통오더니 해지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UPA라는 잡지사는 대학교 기숙사마다 거짓정보로 된 전화를 해서 돈을 떼먹는 악덕 회사였고
법적으로 미성년자는 계약을 해지 할 수 있으므로 법 조항을 들이밀면서 내용증명서를 썼습니다.
결제는 19일날 하였고 내용증명은 30일에 그 회사에 도착했으니 법적으로 보호될수있는 2주 전에 저는
내용 증명서를 보냈습니다.앞으로 오는 잡지는 모두 반송하겠다고 했구요.
그런데 거기서는 자기네들은 국내법과 관련없이 절대 해지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법이 적용이 안됩니까? 그리고 저는 엄연히 미성년자라 분명이 계약을 해지할 수있습니다.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목조목 따지니까 대학생이 되서 이런행동 하는거 우습지 않냐면서
인신공격까지 했습니다. 말이나 됩니까?
자기네들은 제가 해약하면 자기 돈으로 제가 주문한값을 다 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사실입니까? 그리고 국내회사에 국내법이 적용인 안되는게 말이됩니까?
저는 분명히 14일 이내에 내용증명을 보냈을 뿐만아니라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전화판매는 더욱더
취소가 된다고 들었습니다.
더욱더 짜증나는 것은 다른 기숙사생은 전액 환불이 되었는데 저만 안된다고 빠득빠득 우기는 그 회사 태도입니다.
저는 7만원정도를 내야한다고 계속그러길래 아니 보지도 않았는데 왜 내야하냐고 하니까
그 다음에는 4만 5천원을 내라고 하더라고요. 말이나 됩니까? 제가 왜 그 비용을 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조금씩이라도 뜯어먹으려는 속셈인거 같은데.. 절대 못넘어가겠습니다.
소비자원에도 계속 전화해봤는데 너네알아서 하라는 식이고 미성년자고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겁니까?
무엇을 위해있는 소비자원입니까?
upa라는 회사는 제가 전액환불아니면 안된다고 하니 이제는 해지자체가 불가능 하다면서
카드사를 통해 해지불가능을 통보했습니다.
저는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했으나 이제 못 참겠습니다.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여기서라도
제발 대응을 잘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소비자원도 그따위고 이제 믿을 곳이 이 곳 밖에 없어요..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숙사생은 미성년자가 아님에도 해지가 가능했지만 저는 미성년자인데도 해지가 안된다고합니다.
그냥 매뉴얼대로 법도 모르고 계속 우겨대기만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잡지의 해지요청을 하기위해 내용증명까지 업체로 발송하였는데 계속해서 환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계속적으로 해지를 거부한다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53 기타 이지현 2012-05-30
44751 통신 김유신 2012-05-30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44719 통신 홍석봉 2012-05-30
44717 기타 권은미 2012-05-30
44715 기타 이준규 2012-05-30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