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정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05-10 09:36:2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앤피오나라는 쇼핑몰에서 청바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청바지 후기에 원래 입는 사이즈보다 작게 나왔다는 후기들이 있어 한사이즈 크게 주문했는데도 많이 작아서
앤피오나에 사이즈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라고 해서 보냈는데  앤피오나에서 물건 받아보고 전화왔습니다.
전화 하자마자 옷을 입었고 택을 떼어서 반품안되고 낼 돌려보내겠다는 딱딱한 말전하며 소비자인 제게는 말할
기회주지도 않으며 자기말만 하더라구요. 넘 억울하고 기분나빠서 입지도않은옷 택도 없었던 옷을 저보고
입었다며 교환안된다고하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전화끊고 그담날 청바지가 다시 그대로 왔습니다.
앤피오나에 전화하면 안받고 사이트 들어가서 제 입장글 올렸는데도 삭제와 아무 답변도 없고
어제 또 글올렸는데 삭제와 아무 답변과 제시없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했는데도 전혀 답변이나 응답이 없습니다. 소수 악덕 소비자로 인해 모든 소비자가 이렇게 몰아가는것에 대한 억울함과 기분나쁘고 무시당하는거 같아
참을수가 없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옷을 구매하셨는데 싸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을 요청하니 택도없고 입었던 옷이라고 해서 교환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제품의 택 제거를 둘러싼 분쟁이 많이 발생하는데, 구체적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제품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에, 일반적인 종이 택이라면 그게 떼어졌다고 해서, 상품이 훼손되었다거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건의 경우 실제 의류착용이 전혀안되었다고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86 식음료 이형영 2012-05-03
38185 생활용품 엄수정 2012-05-03
38182 생활가전 김봉석 2012-05-03
38179 통신 고재혁 2012-05-03
38178 통신 정윤현 2012-05-03
38177 통신 고재혁 2012-05-03
38176 건설 정우찬 2012-05-03
38175 기타 이전형 2012-05-03
38174 건설 임재균 2012-05-03
38173 digital 서미정 2012-05-03
38172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71 기타 주진선 2012-05-03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